사냥지배자 (219.♡.191.41)
2026년 7월 22일 PM 03:57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벌금 1000만 원형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혐의와 관련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납득할 수 없다"며 "항소심에서 다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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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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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15:59 · 11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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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Ellie380
16:04 · 125.♡.113.200
그전에도 꾸준히 해서 잘 넘어갔는데..
이번에 걸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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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 5호라
17:05 · 112.♡.9.95
그래도 자신이 법률가라는 사람이... 그리고 돈이 없지도 않은 사람이....
고작 몇천만원... 많아야 1억인데.. 이걸 자신이 지불했다면 실정법위반이 아닌데요...
자신의 돈 쓰는건 엄청 아까웠단 소린데...이런 작자가 정치하고 있다는게 너무 개탄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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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16:00 · 1.♡.170.113
사퇴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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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16:00 · 1.♡.101.49
삿-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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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16:00 · 223.♡.86.172
그래봐야 1000->99는 안될건데 말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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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삭제된 댓글입니다. -
메메이데이
16:01 · 118.♡.112.124
좋은 경험이다 생각하고 집에서 즙이나 짜시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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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16:01 · 221.♡.175.185
그냥 때리치고 유튜브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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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소미
16:03 · 180.♡.204.252
기왕 어짜피 물러날거 서울시장 직 걸고 뭐 하나 또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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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변호사 출신이면서....
정말 짜치는게.. 본인이 이게 나중에 걸리면 큰일난다는걸 몰랐을까요?
서울시장되면 다 덮어지는거라고 생각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