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유시민 작가님이 나온 2분 뉴스 후기
떼
떼레레 (62.♡.36.9)
2026년 7월 22일 PM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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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해외 출장왔습니다.
숙소 재방문이라 호텔 지배인님이 저를 기억하셨는지..
웰컴 과일을 주셨네요.
장거리 비행에 힘들어 불닭 컵라면과 함께 해치웠습니다.
잠들기 전 유시민 작가님이 나오는 2분 뉴스를 봤는데 간단하게 후기를 남기고 싶어서요..
어제 유시민 작가님이 나온 2분 뉴스를 보며 오랜만에 순수함을 느꼈습니다.
평소 쉽게 뵙지도 못하는 존경하던 유시민작가를 눈 앞에 마주할 때 느끼는 긴장과 부끄러움 그리고 존경심..
저도 그 느낌을 알거든요..
제가 알던 그 느낌을 그대로 느껴서 좋았습니다.
유시민 작가님께서도 그걸 느끼셨는지 방송내내 편하게 맞춰주시려는 것도 보였구요.
여러모로 힐링되는 2분뉴스였습니다.
앞으로 2분뉴스가 초심 잃지 않으면서 승승장구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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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그
그린파파야123
16:26 · 106.♡.196.68
-
군군림천하
17:00 · 114.♡.2.66
따뜻한 글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동의합니다.
작가님께서 요청하는 유툽에 나가실 때 그분들 스타일을 존중하며 맞취 주는 편인데 어제는 긴장하며 조심하는 호호기자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느껴졌어요.
남천동 진행자들과 정말 다른 모습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