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7월 22일 PM 05:35
1) 공취모
선거한복판에 자기들끼리 모여서 발표하는거 보고 이시기에 이걸 지금 해야하나 싶었습니다
저거에 충격받는분들은 좀 있더군요.
그뒤로 욕을 한바가지로 먹고 요즘은 꿀먹중이죠.
2) 부동산이슈
한강밸트가 아무리 많아도 반절을 넘진 않았던걸로 아는데
부동산의 이슈를 빠르게 처리했더라면은 보유세를 올릴것처럼만하고 행동들이 없었죠.
그런것이 처리되었다면은 저는 좀더 많이 받았을거라고 봅니다.
정부도 근대 요즘보면 빨리처리할생각이 없엇던거 같고요
3) 그외는 정원오의 색이 없었다고 봅니다. 도전자인데 챔피언처럼 보였달까요.
오세훈이 1심에서 철퇴맞는거 보며 오늘저녁은 치킨입니다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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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로
17:37 · 211.♡.2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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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또로
17:38 · 125.♡.112.6
박주민은 오세훈의 프레임에.넘어가진 않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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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 또로 작성자
17:40 · 106.♡.214.34
저도 박주민을 뽑았지만 인지도도 높고요 좋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구청장관두기 전이라지만 공약집도 좀 많이 부실해 보이더라구요.
그나마 기억에 남는건 지하철 출구 늘려주는 공약정도였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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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ro
17:39 · 115.♡.126.226
저도 3번이 크다고 봅니다. 사람들이 성동구가 엄청 좋아지고 인기 좋다고 말 많았지만, 다른 동네에서는 성동구.. 그래서 뭐?! 이러더라고요. 이래저래 선명하지 않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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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타늄
17:39 · 118.♡.17.58
성동구에서 성동구청장 당선자보다 표를 적게 받았다면 말 다 했죠. 1,2 없어도 3번 만으로 이미 진 게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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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17:40 · 218.♡.142.31
선거 운동을 아예 잘못했죠.
도전자가 몸을 사렸습니다.
정원오 캠프의 구성도 뉴이재명 의원들이 대거 들어가서
뭐 별로 한 것도 없이 후보 몸조심만 시켰죠.
뉴이재명이 망친 선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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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17:44 · 1.♡.170.113
뉴이재명이 무능력하고 잿밥에만 눈이 멀어있다는 생생한 증거죠. 당대표 선거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무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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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paudio
17:48 · 203.♡.152.189
1, 2, 3 모두 선거 질려고 작정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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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17:50 · 61.♡.35.230
후보가 경쟁력 없었던게 가장 컸죠. 고 관여층들이나 아는 사람을 누구 픽이라고 그냥 올려버린게 패착이라 봅니다.
서울은 행정력.. 물론 중요하긴 한데 상징적인 곳이라 네임드가 갔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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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식이
→ UrsaMinor
18:18 · 58.♡.134.157
선거운동은 부차적이고 결국은 이거라고 봅니다.
검증이 제대로 안 된 후보인데 경선이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 넘어간 게 패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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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울시장 후보인데 인지도가 너무 낮았습니다. 박주민이었어도 이긴다는 보장은 못했겠지만 정원오 만큼 지진 않았을 것 같네요. 그리고 자기가 구청장했던 지역에서도 크게 못이긴건 지역 주민 충성도도 그렇게 높진 않았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