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메인 뉴스 TOP 4 - 2026년 7월 22일(260722)
번쩍번쩍아콘

Lv.1 번쩍번쩍아콘 (27.♡.181.135)

2026년 7월 22일 PM 09:26

조회 121 공감 0

방송사 메인뉴스 TOP 4 - 260722 (메인뉴스 260722)

각 방송사 메인 뉴스의 첫 번째 ~ 네 번째 기사 제목과 기자를 정리했습니다.

각 방송사 뉴스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7개 방송사를 정리했으며, 순서는 회사명 가나다 순입니다. (지상파 먼저)

□ MBC 뉴스데스크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 1심 벌금 1천만 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 변윤재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우회 "오세훈 주도‥죄질 좋지 않아" - 유서영

"오세훈이 살려달라고 4번 울었다" 명태균 게이트, 의혹부터 특검까지 - 김지성

"나경원이 앞서자 명태균에게 연락"‥당시 경선 때 무슨 일이? - 윤상문

□ SBS 8 뉴스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 '시장직 상실형' 선고 - 신용일

"정치 수사" 주장했지만…"의뢰·대납 동기 충분" - 장훈경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천만 원…최종 판결 언제쯤? - 임찬종

오세훈 1심 선고에 "사필귀정" vs "야당에만 엄격" - 손형안

□ KBS 뉴스 9

오세훈 1심 벌금 1천만 원…“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인정” - 이화진

“나경원에 패하자 명태균 찾았다”…오세훈 주장 모두 배척 - 김우준

‘명태균 게이트’로 시작…김건희 남았다 - 신현욱

시간당 60㎜ 극한호우…“순식간에 쑥대밭” - 박연선

□ MBN 뉴스7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 원…확정 땐 서울시장직 상실 - 김태희

명태균 만난 뒤 3차례 여론조사, 직후 입금…재판부가 본 '대납' 근거는 - 현지호

1심 유죄 선고 직후 오세훈 "직접증거 없는 선고 납득 못한다" - 전민석

[뉴스추적] 오세훈·명태균 '의사 합치' 있었다…이르면 올해 말 확정 - 박규원

□ JTBC 뉴스룸

'명태균' 선 그었지만 "공직 상실형 불가피"…오세훈 1심 유죄 - 김지윤

'2100만원 대납' 인정…"돈 줬는데 불리한 결과 나오자 불만" - 김혜리

"오세훈 잡으러 왔다" "감당 안 될 텐데"…명태균과의 악연 - 여도현

재판부 "법 잘 알면서" 질타…'오세훈법' 발목잡힌 오세훈 - 조보경

□ TV CHOSUN 뉴스9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1심 벌금 1000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 류태영

여론조사비 대납 진술 인정…오세훈 "추론 판결, 즉각 항소" - 차순우

특검법 상 6개월 내 최종 확정 판결…항소심 쟁점은 - 이광희

[뉴스더] '사법 리스크' 짊어진 오세훈…보수 진영 파장은? - 김하림

□ 채널A 뉴스A

‘원유 수입 1위’ 사우디 봉쇄…아프리카 돌아서 수에즈로? - 이현재

트럼프, 이란 비밀 핵시설 ‘곡괭이산’ 폭격 예고 - 정다은

美, ‘곡괭이산’ 타격 위해 벙커버스터 ‘이중 투하’ 유력 - 정서환

이란, ‘궤도변경’ 미사일로 미군 방공망 뚫었다 - 정윤아

댓글 (1)

  • 무명

    무명 Lv.1

    07.22 · 175.♡.222.155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