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141.94)
2026년 7월 23일 AM 06:27 · 수정 6회(06:38)
뭐 문제없다고 청와대는 해명하고 있나 본데요.
누가 근저당 매매 방법을 권장 하냐고 물어봤으면 좋겠군요.
대출이 막히고 집은 구하고 싶은데 돈이 없는 사람을 위해
친절히 모든걸 양보한 매매 방법이라는데요.
대통령이 사례를 만들었으니 국민들에게 권장하는 것으로 봐도 되지 않냐고
누가 물어봤으면 좋겠군요.
장관들에겐 대통령 시행령으로 할수 있는건 뭐든 하라고 하신분이고
당연히.대통령이 하는 방법이니까 일각에서 걱정하는 세무 조사도 안받겠죠?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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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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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6:34 · 61.♡.35.230
- 사
사랑풍경
06:38 · 211.♡.168.230
이 방법은 매도자도 리스크를 가져야 해서 일반적으로 선택하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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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사랑풍경 작성자
06:41 · 116.♡.141.94
제가 잘못 알고 있는게 아니라면 매도자는 리스크가 없는거 같던데요.
근저당 잡고 있어서 매수자가 돈을 못 갚으면 다시 집을 돌려 받으면 되고요.
당장 매매금액을 다 못받는 다는거 말고는?
혹시 어떤 부분이 리스크.인가요? 몰라서요.
- 사
사랑풍경
→ Castle
06:44 · 211.♡.168.230
매수자가 돈 못갚으면 경매로 넘어갑니다. 이미 소유권은 매수자에게 넘어갔거든요. 그래서 이 방법이 쉽지 않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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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사랑풍경 작성자
06:45 · 116.♡.141.94
다른글 보니 경매 넘어가면 우선 순위라 더 이득이라는.글도 있더군요
- 사
사랑풍경
→ Castle
06:49 · 211.♡.168.230
예전같으면 경매넘어가면 이득이 될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번 케이스는 10월까지 잔금인데 잔금이 못들어와서 경매들어가면 현재 집의 가장 큰 가치인 조합원 자격이 날라갑니다.대통령이 경매로 다시 집을 찾아와도 대통령도 조합원 자격이 날라갑니다. 조합원 안되는 이 집의 가치는 떨어지죠
- 사
사랑풍경
→ 사랑풍경
06:54 · 211.♡.168.230
현재 알려진 내용으로는 7월말에서 8월초까지는 등기를 해야 조합원 자격을 받을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된 조합추진 일정 때문에 이런일이 벌어진겁니다. 대통령과 매수자는 연말까지는 괜찮을 것으로 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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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사랑풍경 작성자
06:57 · 116.♡.141.94
집 가치가 떨어진다면 당연히 경매가도 떨어질텐데요.
이래저래 정산해도 손해는 아닐듯 한데요???
제가 계산을 할줄 모르나 봅니다 ㅎㅎ
- 사
사랑풍경
→ Castle
07:05 · 211.♡.168.230
님 말씀이 맞습니다.아무리 계산해도 대통령에게는 이익이 없어요. 리스크만 있지..매수자 사정을 들어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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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풍경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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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간 돈거래가 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집을 담보로 사채를 권하는 건 정부가 할 일은 아닌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