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엄쉬엄 (175.♡.79.249)
2026년 7월 23일 AM 08:54
이 사건은 13세 미만 피폐해진 아동을 성착취, 의제 강간, 그루밍한 사건입니다.
경찰이 청구한 통신 영장까지 검찰에서 반려하면서 청주 지검 차원에서 본 사건을 무마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경찰이 청구한 구속영장 내용이 달랑 1장이라는 거짓말까지 서영교 의원에게 했으며,
서영교 의원은 이 영장 내용을 찾아서 확인합니다. 검찰이 사기친 겁니다.
이 최영중 시위원을 공천한 사람이 검찰 출신입니다.
이 사건은 언론과 여성 단체에서 이상하게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아주 심각한 범죄인데요.
그리고, 이 사건의 피해자는 대전에 살고 가해자는 청주에 살며 또한 이 피해자에게 다른 아동 소개도 받았다고 합니다. 원정 성착취 사건입니다.
댓글 (30)
- 모
모토나리
08:58 · 112.♡.155.243
- S
serious
08:58 · 118.♡.14.238
검찰이 처리하면 김학의 사건처럼 되겠는데요
- 호
호키포키
08:59 · 203.♡.108.75
검찰이 또 조직적으로 범죄를 은폐하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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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8:59 · 118.♡.66.51
13살.... 인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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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심이
09:01 · 58.♡.71.151
13살이 아니라 13세 미만이랍니다.
거다 청주사는 놈이 대전까지 가서 원정범죄
김승원 판사출신 의원이 이런건 완전범죄를 꿈꾸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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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8:59 · 124.♡.160.101
전직이건 현직이건 검찰이 끼어들면 이렇게 망가지는 사건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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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노마토
09:00 · 211.♡.12.162
이런 사건에 노란 머리 변호사는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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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노마토
09:03
삭제된 댓글입니다. -
쉬쉬엄쉬엄
→ 모노마토 작성자
09:36 · 175.♡.79.249
여성 단체 전체가 모르쇠 하고 있습니다.
선택적 정의를 실행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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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9:08 · 112.♡.93.211
그 의원 배경에 거시기가 있어서 또 이렇게 하나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검찰은 성접대,성매매,성폭력이 로맨스라 이해충돌(?)이 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