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리회계 (220.♡.152.200)
2026년 7월 23일 AM 09: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20298?sid=100
민주당 지지하는 평범한 청년들도 등 돌리게 만드는 행보네요.
저런걸 지키겠다고 내란의 밤 민주주의 지키러간 지지자를 욕보인거도 너무 화나고요.
최근 글
댓글 (56)
-
셀셀빅아이
09:13 · 125.♡.200.218 · 수정됨 · 09:40
-
NNyang
09:16 · 106.♡.9.109
"난 어디에도 생활이 어렵다고 한 적이 없다 "라니;; 와 그것때문에 대통령이 리트윗까지 해주셨는데 그람 안돼~
-
디디카페인중독
→ Nyang
10:00 · 106.♡.199.169
혼자 빠져나가겠다고 자기 뒷배인 x통령한테도 똥칠을 하네요... 역시 B그룹 신예 답습니다.
- 라
라이언과스님
→ Nyang
10:19 · 211.♡.139.24
"저는 신천지 정치 개입 문제점만 지적했고, 그것을 특정 후보와 연결 시키는 것에 대해서 까지 책임질 필요는 없다" ... 비슷하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09:17 · 221.♡.34.113
와 진짜 못된 것만 배웠네요.
어디서 저런 것들만....
"저 차는 내 친척, 지인 차다. 내 통장엔 20만원 있다."
할려나요...
-
눈눈팅중
09:17 · 14.♡.41.206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유유상종 끼리끼리 잘들 놀고 있군요.
-
팟팟타이
09:18 · 210.♡.3.154
부모님이 누군지 정말정말 궁금합니다.
- 굿
굿모닝빵빵
09:19 · 39.♡.28.113
정민철 후보는 "난 어디에도 생활이 어렵다고 말한 적이 없다" 네, 대통령과 민주당이 낚여서 파닥파닥 한 거네요. 에휴.
-
사사랑
09:19 · 124.♡.51.19
나락으로 가는군요
상콤한 아침이네요
-
SSloaneHaeinKim
09:20 · 39.♡.231.231
“저도 기탁금 내줄 친족이 있었다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대사 톤 엄청 꼬이더라구요. 방송 시작할 무렵엔 앞머리를 어찌나 신경 써서 다듬던지. 모든게 개구라겠구나 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고등학교 등록금이 800만원인건 안띄우나요? (600만원을 800만원으로 수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