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아빠 (106.♡.197.159)
2026년 7월 23일 AM 09:13
왜 산책하면서 큰거는 치우는데 소변은
물이라도 좀 뿌리면 안되는걸까?
하고 생각하는데.. 이 아파트에선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뭔가 원래 그러면
안되나? 하고 ㅋ
찌릉네 나텐데... 개는 귀엽네요..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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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9:15 · 121.♡.1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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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 순후추 작성자
09:20 · 106.♡.197.159
고니에게 배워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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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09:16 · 58.♡.71.151
대형견이 콸콸콸 쏟는걸 보면 저도 좀 그래요.
사람이 저러면 경범죄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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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 여름숲 작성자
09:20 · 106.♡.197.159
그러니요 뭐 물처리 안되니 냄새가 진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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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9:18 · 124.♡.160.101
아파트 1층 현관 입구에 개오줌 지린내가 진동합니다. 파리도 꼬이구요. 물병 들고 다니면서 물청소(?)하는 견주 평생 한 번도 못봤습니다. 휴대용 재떨이 들고 다니는 흡연자는 평생 딱 1번 봤구요. 인터넷상에만 존재하는 매너견주, 매너 흡연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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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 윤사모 작성자
09:20 · 106.♡.197.159
유니콘같은 존재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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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니로
09:19 · 211.♡.180.250
언제부턴가 항상 하는 생각입니다.
아파트 뿐 아니라 산책시키는 모든 견주들에 대해.
소변도 물통 들고 다니면서 뿌리면 안될까.. 하는요.. 냄새나고 자국 생기고..
똥하고 다를거 없어요.
( 그런 견주들도 아주아주 조금씩 보이긴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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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 드니로 작성자
09:21 · 106.♡.197.159
이때까지 한번도 못 보긴 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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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09:38 · 110.♡.223.10
지하주차장 비상계단에서 냄새나는것도 개 소변일듯. 항상 냄새나는 지역이 있습니다.
- 다
다온별님
09:42 · 210.♡.41.89
개가 싸든 사람이 싸든 노상방뇨인데요.
꼭 법으로 해야만 지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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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야 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