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4개로 유치원생 90명 먹인 기적.jpg
파이랜

Lv.1 파이랜 (118.♡.12.173)

2026년 7월 23일 AM 11:49

조회 740 공감 0

응, 너 실형 요....

댓글 (6)

  • 감말랭이

    감말랭이 Lv.1

    11:51 · 1.♡.101.49

    지나가던 야훼 : 오....병이여

  • ANON

    ANON Lv.1 → 감말랭이

    11:57 · 49.♡.243.135

    훗 오병이어쯤이야... 사란구십인!!!!

  • JuneEight

    JuneEight Lv.1

    11:51 · 116.♡.162.172

    계란 네개를 부화 시켜서 댥을 4마리 만들어도 90명이 나눠먹을수는 없습니다...

    설마 날계란에 물타서 애들 음식에 섞은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저건 실형만 살게 아니라

    애들 부모들에게 귀싸대기 한대씩 맞아야 할 죄네요

  • 헤스티아

    헤스티아 Lv.1

    11:54 · 211.♡.199.181

    오병이어의 기적이군요

    저분 죽으면 부활할려나요?

  • kamziki

    kamziki Lv.1 → 헤스티아

    12:26 · 125.♡.35.185

    죽여봐야겠습니다. 부활하는지..

  • ANON

    ANON Lv.1

    11:58 · 49.♡.243.135

    저 기적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세부사항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근데 저 실형받은게 2019년.. 오래된 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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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6월 29일, 경북 경산 한 유치원의 점심 메뉴는 계란국.

    그런데 원장은, 유치원생 90여명이 먹을 국에 계란을 3개만 넣으라고 지시했습니다.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싶어 조리사는 원장 몰래 계란 1개를 더 넣었습니다.

    90여명에게 준 사과 간식은 고작 7개.

    그나마도 3개는 썩어 있었습니다.

    보다 못한 조리사가 이같은 사실을 폭로하면서 학부모들은 큰 충격에 빠졌고, 사회적으로도 공분이 일었습니다.

    [정미영/피해 원생 부모] "아이들과 선생님까지 해서 80명이 (캠프를) 가는데, 2만원 어치 고기를 사서 저녁을 먹었다는 거였어요. 안 믿었어요. 내가 믿고 보냈던 원이 이렇게 기본 자체도 안 된 곳이었나, 되게 충격이었죠."

    이런 식으로 한푼 두푼 빼돌린 액수는 6억원.

    https://v.daum.net/v/20190830195400239?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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