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티 (118.♡.26.160)
2026년 7월 23일 PM 01:09 · 수정 3회(13:19)

정청래를 향해 가슴 깊은 응원의 마음 보냅니다.
사실 그동안 당을 위해 해온 일과 능력은 일일이 열거하기조차 입 아플 정도입니다. 항상 비난의 최전선에서 화살 다 맞아가며 묵묵히 개혁 끌고 온 장본인 아닙니까.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지지하는 진짜 이유는, 화려한 능력이나 스펙을 차치하고서라도, 항상 우리 가슴을 뜨겁게 건드려 주는 사람이었단 겁니다.
저는 요즘 정청래가 내뱉는 결연한 단어 하나하나에 너무 울컥합니다. 뭐라 표현도 안 돼요.
그의 뼈에 새겨진 의리와 당원만을 바라보는 진심, 이것이 정청래의 진짜 본질입니다.
말도 안 되는 공천 탈락에 더컷유세단 만드는 사람과, 자기 이득에 따라 수시로 여기저기 붙어 먹는 놈들을 감히 어떻게 비교합니까? 항상 자기 상처보다 당을 먼저 생각하고, 기꺼이 자신을 갈아 넣었던 그 의리 죽어도 못 잊습니다.
정치가 아무리 냉혹하고 계산적이라 한들, 정청래는 언제나 우리만 바라보며 가장 험하고 궂은 자리에 먼저 있었습니다. 비난 쏟아져도 누구처럼 당원들을 방패 삼지 않고, 도리어 자기가 우리들의 방패가 되어 혼자 매 맞아온 사람입니다.
이렇게 의리 있고, 이렇게 당원만 생각하며, 실력까지 확실한 정청래가 있기에, 지켜보는 마음은 아프지만 저는 든든합니다.
대표님 뒤에 항상 당원들 있습니다. 끝까지 힘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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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래 그렇게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무거운 침묵 지키고 속으로 그리 삭혔었다는 게 진짜 더 대단해 보이는 요즘입니다. 대의 위해서 자기 본성까
- 네, 망하더라도 대통령 혼자 망하시고, 당과 당원들 그리고 차기 정권은 반드시 지켜내야죠.대통령은 퇴임 후 따순 밥에 집착 말고, 혹시라도 죄지
- 집계 마치는 대로 바로 나와요.30분 전후?
- 영향력 없다던 당당함은 어디 가고, 뼈 때리는 팩트 폭격에 욕설만 남은 한심한 민낯이네요. 무시하는 척 가짜 여유 부리다, 자기들 밑천 드러나니
- 저 짤 주변에 많이들 소문 좀 내주세요ㅠ 최고위 한 명 한 명이 절실합니다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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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13:11 · 116.♡.141.94
- 밥
밥달라고야옹
13:14 · 110.♡.184.185
정청래의 모든걸 100% 동의하고 지지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컷오프 당하고도 대의를 위해 끝까지 유세를 한 그의 헌신적인 자세
자신의 부족함을 조금씩 채워나가는 그의 모습
우리는 정청래의 과거와 그의 행적을 비추어 정청래를 판단하고 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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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rpediem™
13:25 · 118.♡.4.141
선당후사를 몸소 실천하는 표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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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돼지털세상
13:28 · 218.♡.45.84
괜히 당대포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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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13:37 · 222.♡.103.209
절대로 나보다 얼굴이 커서 지지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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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13:44 · 112.♡.93.211
지금 2분뉴스 정청래 편 보고 있습니다
저렇게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한동안 말 못하고 있었다니 참 힘들었겠는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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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티
→ 지혜아범 작성자
13:52 · 39.♡.28.153
본래 그렇게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무거운 침묵 지키고 속으로 그리 삭혔었다는 게 진짜 더 대단해 보이는 요즘입니다. 대의 위해서 자기 본성까지 누르며 인내할 줄 아는 진짜 큰 사람 ㅠ.ㅠ 그 전에도 물론 훌륭했었지만, 당대표 안 했으면 정청래의 진가 진짜 1/10도 못 알아볼 뻔 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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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14:07 · 121.♡.79.241
민주당은 늘 저런 묵묵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이끌었죠. 노통, 문통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리고 그런 사람이 당에서 공격도 많이 당하기도 했구요. 아직 대선후보로 제대로 언급되는 사람도 없는 상황에서 정청래의 서사를 뉴이재명들이 완성시켜주네요. 멍청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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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묵직함이죠.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 있을거 같은 믿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