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7월 23일 PM 01:31

정 후보는 "나는 어디에서도 생활이 어렵다고 말한 적 없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정 후보는 "제가 슬펐던 건 정치자금법에 적힌 '친족의 후원은 가능하다'는 내용이었다"고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ㅋㅋ 가족은 없어도 끔찍히 아껴주는 대통령이랑 그 측근들 있잖아요..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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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13:32 · 119.♡.199.171
- 베
베티
13:32 · 115.♡.128.198
핑계대는 것도 조잡하고 웃기네요 ㅋ
- 혈
혈압요정
13:32 · 210.♡.141.81
이거 대통령 두 번 죽이네요 ㅋ
- 으
으쌰으쌰
13:33 · 121.♡.46.217
뉴재명은 확실히 다르네요.
- S
serious
13:33 · 118.♡.14.238
울면서 친족이 돈 내주면 좋겠다고 한건 돈 없다는 소리는 아니고 그냥 내 돈은 아깝고 순수하게 친족 돈은 안아까운 그런 사람이라 그런가 봅니다. 굉장히 뒤틀린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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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13:33 · 116.♡.141.94
혹시 그 가족이 대통령이라도 되나요???
뭔 가족이 무슨 상관인가요???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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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sserit
13:34 · 14.♡.169.78
친족(이 있다면 그 친족)은 무슨 전생에 무슨 죄를 졌나요. 친족이라는 이유만으로 테슬라 타는 친족에게 멏 천 만원을 대줘야 한다니... 진짜 울어야 할 사람은 그 친족이겠죠. 설마 본인의 삼촌이나 당숙이 출마한다고 몇 천 달라고 해서 슬펐던 것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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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13:34 · 121.♡.4.124
가족 상황이 말하는 것 같은 상황인지도 모르겠네요. 모든게 구라 같아서....
- 세
세상밖으로
13:34 · 121.♡.192.32
그럼 기탁금에 발광한 대통령만 이상한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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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13:35 · 222.♡.53.13
이게 무슨 말인가요??? 그럼 돈은 있다는 말인데.. 그럼 왜 울었지요??? 가족 때문에...?
그럼 방송은 왜 켠거죠? 돈이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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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족같은 소리하고있네요.
주어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