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문 (59.♡.230.81)
2026년 7월 23일 PM 01:37
나라팔아먹고
혼자 다 해쳐먹겠다고 국회를 봉쇄하고
법을 지들 마음대로 주무르고
여론조사를 권력자가 직접 지시하고
이딴 것들이 널렸는데
똥묻은개는 더러우니까 언급도 안할래...
이러고 있으면서
겨묻은개는 너 정말 더럽구나? 너 어디서 그런 더러운거 묻혀왔니?
니가 더러운거 온 세상에 떠들고다녀야겠다
이러는 분위기 같습니다?
똥묻은개가 무슨 여기저기 똥을 묻히고 다니면서 헛짓거리 하고다니는지 여러분은 안궁금하십니까?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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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행자
13:39 · 110.♡.14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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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13:39 · 61.♡.152.133
아, 우리집 개가 그 똥을 가져다 우리집 대문에 덕지덕지 바르고 있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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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13:39 · 180.♡.14.183
그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와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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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부호수
13:40 · 211.♡.254.13
똥 묻은 개는 남의집 개였는데..
겨 묻은 개는 우리집 개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뒷통수 씨게 맞은 얼얼함은.. 쉽게 가시지 않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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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13:40 · 218.♡.17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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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실버문
작성자
13:40 · 59.♡.230.81
여러분 밸런스라는게 있지않나요? 겨묻은개 3욕하면 똥묻은개 7욕하고 이게 정상 아닌가요?
똥묻은개는 아예 얘기조차 나오지않고있어요
그 분위기를 얘기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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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 실버문
13:41 · 61.♡.152.133
똥묻은 개가 우리집 밖에서 뭘 하고 돌아다니는지보다
우리 집 대문에 똥 쳐바르고 있는 개 처리가 더 급해서요.
그게 밸런스가 깨진 거라고 생각하시면, 실버문님이 똥묻은 개 욕을 열심히 올려보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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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실버문
→ 실버문 작성자
13:42 · 59.♡.230.81
똥묻은개한테 여론조작으로 벌금 1천만원이 선고되었다 하면
이게 나라를 뒤집고 일어날일이지
똥묻은개 내 저놈 저럴줄 알았다 하고 덮을일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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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 실버문
13:44 · 61.♡.152.133 · 수정됨 · 13:50

누가 덮었나요? 어제 선고 나오고 몇 시간 동안 오세훈 글이 얼마나 많이 올라왔는데요?
저는 이런 식으로 커뮤니티 분위기 전체를 몰아가는게 더 이상하네요?
- 가
가자앞으로
13:41 · 210.♡.148.176
둘다 문제면 둘다 정리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나마 멀쩡하던 겨 묻은 개가 자꾸 똥쪽으로 가는거 같아
일단 두마리다 똥 묻으면 멀쩡한 개가 안남을까봐 말리는 중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