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벗
벗님 (211.♡.72.215)
2026년 7월 23일 PM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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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범이 떠나고 난 자리,
자리 욕심에 깜도 안 되는 자들이 할퀴고 헐뜯고.
노무현 대통령이 떠나고 난 뒤,
김어준은
'남은 세상은, 우리가 어떻게든 해볼게요.' 라고 하고,
이해찬 어르신이 떠나고 난 뒤,
유시민은
'힘들고 어려워도 이곳 세상 일은 남은 저희가 어떻게든 해보겠습니다.' 라고 했었죠.
김어준도,
유시민도
욕을 먹고, 손가락질을 당하고 있는 요즘이네요.
허허.
어쩌다,
민주당이 이리 되었는지.
끝.
댓글 (2)
- C
char78
14:42 · 117.♡.12.61
-
SSilvercreek
14:57 · 121.♡.214.196
해찬들 형님이 살아 계셨으면 새떼들도 함부러 까불지 못하고 있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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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합니다.
빈자리가 너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