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겸겸 (223.♡.82.197)
2026년 7월 23일 PM 03:09
노래듣고 목놓아 울었어요
그동안의 함께한 그 고난과 역경..
전 도저히 포기가 안되네요
너무아끼고 응원하고 소중했던 잼프여..
늦더라도 기다릴께요
제발 다시 돌아와줘요
지금 간 그길이 선을 넘었더라도 서운함에 분노가 치밀어오르지만..
그래도 다시 돌아오신다면
전 기꺼이 다시 또 응원하겠습니다
유시민전장관님이 말씀하신것처럼요..
너무 맘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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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B
buraang
15:14 · 67.♡.7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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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15:31 · 203.♡.4.6
전 이 분노를 잊을 계획이 1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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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15:36 · 221.♡.101.46
정상에 오르니, 아마 잠시 잊었나싶군요...
허지만 많이 슬프네요..
- 다
다이버전스
15:37 · 220.♡.191.71
저 노래 나오던 날 많이 울었습니다. 저 노래가 나오기 전에는 뉴이재명을 비판하는 곡들이 많았고, 쓱군은 대통령의 진심을 전혀 의심하지 않았죠. 그래서 쓱군이 이대통령을 보내드리던 마음이 더 슬펐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을 만든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통 본인입니다. 여전히 마이웨이 중이시고요.
사기를 당했을 때, 사기꾼이 반성한다고 배려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정부로써 우리의 가치가 지켜지는 방향으로 성공하길 바라고, 올바른 말과 행동을 하실 때는 박수쳐드릴 수 있지만, 계속 의심하기로 다짐했습니다.
덧. 솔직히 우리가 잊어주는 행동은, 그 동안 뉴이재명에 의해 고통받은 사람들에 대한 배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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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과거도 잊어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