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SIZANG (14.♡.125.163)
2026년 7월 23일 PM 05:15

2025년 12월 2일 국무 회의에서..
대통령: "요즘 저 대신에 맞느라고 고생하시죠?"
정 장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원래 그 백조가 우아한 태도를 취하는 그 근저에는 수면 밑에 그 엄청난 오리발이 작동하고 있다는 예. 그걸 잘 모르죠. 수면은 아주 안정적이니까."
정 장관: "자주 말씀하셔 갖고 잘 알고 있습니다. 네."
대통령: "그 발 역할 잘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 땐 우리한테 맞는 거 위로하는 줄 몰랐지..
엄청난 오리발이 국민 눈치 피해서 수사권 남겨두려는 노력인 거 몰랐지..
그 땐 내부 반발 최소화하면서 개혁 완수하려다 부하들한테 엄청 욕 먹어서 그러는 줄 알았지.
정 반대로 생각했지 뭐에요?
댓글 (6)
- 뻥
뻥축
17:18 · 110.♡.8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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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팅중
17:19 · 14.♡.41.206
오리발 많아서 좋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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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17:19 · 116.♡.70.94
정성호 법무부장관 경질하라는 아우성이 귀에 안들어갔을리가 만무한데,
정성호가 사의를 전달했는데 대통령이 말렸다죠?
그런 정성호가 지금은 국회에서 거짓말까지 하며 광분 중이고 말이죠.[단독] 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뜻 전달… 이재명 대통령은 만류
https://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35780
입력 2026.06.22 10:01
보완수사권·중수청 논란 속 부담 커져
이재명 대통령 신뢰에 유임 가능성도 -
DDAVICHI
17:36 · 1.♡.67.76
깐부끼리 통하니 즐겁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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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울임
17:43 · 218.♡.112.243
지지자 뒷통수 치는 맛이 좋나? 그 추운날 밖에서 시위했던 사람들 다 배신한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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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염장마왕
17:50 · 58.♡.181.20
저대신.. 이라는 말에 주목하면 정성호가 얘기하는게 대통령 뜻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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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쓰레기가 티키타카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