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바다사이 (222.♡.1.19)

2024년 5월 20일 AM 10:18 · 수정됨(05. 22. 12:19)

조회 1,081 공감 0

댓글 (13)

  • 왁스천사

    왁스천사 Lv.1

    24.05.20 · 125.♡.210.135

    5번 축구 관련한 내용은, 저희 첫째 초등학교에서도 벌어진 일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축구 경기 중 부상에 대한게 아니라, 반에서 은근히 따돌림받던 아이가 계속 공만 잡으면 태클과 거친 견제에 다쳐서 그 아이 부모가 학교폭력으로 문제를 삼았던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축구 중 부상" 인지, 아니면 다른 형태의 따돌림인지 세심하게 봐야 하는데 학교라는 공간이 그렇게 한 명 한 명 꼼꼼하게 볼 수 없다 보니, 상당히 격한 부모들간의 감정으로 발전하게 되더군요..
  • Typhoon7

    Typhoon7 Lv.1 → 왁스천사

    24.05.20 · 118.♡.12.227

    따돌림 받던 아이가 유독 다쳤다면, 축구 핑계로 공격했을 가능성은 충분하겠군요.
  • 규링

    규링 Lv.1

    24.05.20 · 1.♡.227.143

    피해 학생이 폭력이라고 생각하면 폭력이라고 봅니다.
    피해 학생도 그렇게 느끼기까지의 과정이 한두번이 아니었을껍니다.

    사고로 위장한 폭력은 당사자들 외에는 절대로 알아낼 방법 없습니다.
    전 학창시절에 교사가 주도해서 사고로 위장시킨 따돌림도 봤기 때문에
    저런 걸 만약 집단이 맘먹고 숨기는 거면 제3자는 죽었다 깨어나도 알 수 없다고 봅니다.

    저도 이전 ㅋㄹㅇ에서나 지금 여기서나 여러모로 보고 좀 생각이 달라지는 것도 있지만
    학교 관련해서는 뭔가 사회 전반적으로 불신이 너무 깊어만 가는 듯 합니다.
  • 단아

    단아 Lv.1 → 규링

    24.05.20 · 49.♡.59.243

    그 지속성이 중요한 부분이라 봅니다. 그런데 제 주변에 a가 학교에 장난감을 가져왔고 b가 그걸 가지고 놀다가 다쳤는데 b부모가 바로 학폭걸고 고소까지 진행하였습니다. 놀랍게도 이게 먹히는걸 보면서(제가 느끼기엔 b가 다쳤다는 이유로 a부모가 너무 벌벌 떨었습니다) 전 학폭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쳤다는 이유만으로 피해자가 되는 현 학폭상황이 맞는가 싶습니다.
  • 규링

    규링 Lv.1 → 단아

    24.05.20 · 170.♡.228.34

    진짜 어쩌다가 발생하는 거라면 저도 별 생각 안할텐데...

    일단 다친 건 여러모로 문제가 많이 되는 거 같습니다.
    다치면서 크는거야는 언제부턴가 먼 이야기가 되었으니깐요.
  • L

    loveMom Lv.1

    24.05.22 · 211.♡.198.11

    블로그 링크 첨부로 방문 유입 유도하는 것도
    개인광고 금지 규정 위반입니다.
  • 바다사이 Lv.1 → loveMom 작성자

    24.05.22 · 14.♡.103.59

    아니 그러면 신문 기사 링크도 광고 아닌가요? 모든 기사들에 대해서 링크를 달면 그것도 광고로 보아야 하지 않나요?
  • L

    loveMom Lv.1 → 바다사이

    24.05.22 · 211.♡.198.11

    개인 영리목적(블로그 유입)과 위 사례는 다르죠
  • 바다사이 Lv.1 → loveMom 작성자

    24.05.22 · 14.♡.103.59

    신문 기사야 말고 영리 목적 아닌가요? 그러면 이 글 말고, 얼마전에 제가 올린 부모들이 알고 있어야 할 학교폭력 현실 글은 여기에 올리고 나서 클리앙 여러 인터넷 사이트에 공유 되었는데 그것도 광고입니까? 아니면 정보입니까?
    광고와 정보는 보는 사람들이 판단하겠죠?
  • L

    loveMom Lv.1 → 바다사이

    24.05.22 · 211.♡.198.11

    영리목적이 없다면, 블로그 내용만 올려도 되겠죠.
    그럼 광고가 아닌 정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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