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장만이 즙 짠 건 지시를 받아서일 수도
이
이웃삼촌 (222.♡.99.94)
2026년 7월 23일 PM 05:50
조회 305 공감 0
흠... 기탁금이 삼천인지 오천인지 헷갈렸다는 건... 일부러 헷갈린 척 하면서 나는 알고 있지만 지시받은대로 미리 즙을 짠다... 뭐 이런 시나리오를 제기하는 분도 있네요...
근데 뭣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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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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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탁금 문제를 정청래 대표 탓으로 돌리려 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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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민장철의 부모는 어떤 사람들일까 궁금합니다. 설마 기득권에 속하는 분들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