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장만이 즙 짠 건 지시를 받아서일 수도
이웃삼촌

Lv.1 이웃삼촌 (222.♡.99.94)

2026년 7월 23일 PM 05:50

조회 305 공감 0

흠... 기탁금이 삼천인지 오천인지 헷갈렸다는 건... 일부러 헷갈린 척 하면서 나는 알고 있지만 지시받은대로 미리 즙을 짠다... 뭐 이런 시나리오를 제기하는 분도 있네요...

근데 뭣하러...

댓글 (7)

  • 나만없어고양이

    나만없어고양이 Lv.1

    17:52 · 106.♡.67.155

    도대체 민장철의 부모는 어떤 사람들일까 궁금합니다. 설마 기득권에 속하는 분들은 아니겠죠?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17:52 · 211.♡.138.253

    '배밭에서 갓끈 고쳐매지 말라'

    이런것도 안배웠나보네요.

  • 페퍼로니피자

    페퍼로니피자 Lv.1

    17:53 · 218.♡.87.149

    당연히 철사장 혼자서 쇼했을리가 없죠..

  • 메이데이

    메이데이 Lv.1

    17:54 · 118.♡.112.124

    어린 놈의 쉒가 정치가 돈이 된다는 걸 알고 저러는 걸 보니

    섹준석이랑 정이한 같은 것들이 생각이 절로 나네요.

  • joydivison

    joydivison Lv.1

    17:55 · 222.♡.53.13

    이제 이 분 이름이 뭔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장마철 철창만 철사장 ... 뭐였죠? 이름이...

  • 2082

    2082 Lv.1

    18:14 · 121.♡.149.247

    한화에서 은퇴한 우완 정통파 투수

    우완으로 한정하여 가장 큰 승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 자동로긴오류

    자동로긴오류 Lv.1

    18:54 · 122.♡.1.104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탁금 문제를 정청래 대표 탓으로 돌리려 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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