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하고 있는데 코치님이 와서 시범을 보여주심
까
까망앙마 (222.♡.24.95)
2026년 7월 23일 PM 05:55
조회 371 공감 0
자 회원님~ 엉덩이를 바~짝 들어 주시고 어깨를 쭈~욱~~~ . . . . . .가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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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17:57 · 22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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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시슬리아 작성자
18:01 · 211.♡.194.198
저두요 ㅋㅋ
척추 사이가 굳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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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18:19 · 39.♡.180.65
꼬리로 하는 거 아냐~~
뒷다리로 해! 쉽게 날로 먹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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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19:00 · 211.♡.164.238
저도 예전에 저렇게 요가할 수 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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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엠도 글코 냥이도 글코 평화롭고 좋네여
(막상 저는 저거 못 따라합니다 나무토막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