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길 (125.♡.174.125)
2026년 7월 23일 PM 08:20 · 수정 8회(20:50)
일단 유시민 작가에게 인신공격 해대는 신인규 장성철과 대면하게 만든 거 자체가 제가 다 기분 나쁘기도 했고
권순표 앵커 대체로 진행을 맡게된 조승원 기자의 친분?과 요청으로 모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기본적인 유시민 작가의 과거 발언 맥락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준비가 안 돼서 진행자가 내내 어버버 하더군요
유시민 작가도 답답했는지 이걸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하나 깝깝해 하신듯 했습니다
어디서 이러던데요 저러던데요 하기만 하는 질문 수준은 처참했고요..
시작할때 말씀하셨지만 조승원 기자가 질문을 날카롭게 한다고 해서 유시민 작가도 나름 기대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수준낮은 진행과 뻔한 재래식 언론 스타일 질문에 많이 실망하시지 않았을까 하네요
꼬투리 하나 잡으려는 게 목적이었나? 싶어서 찝찝함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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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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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20:22 · 211.♡.2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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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20:25 · 211.♡.73.193
제가 보기엔 진행자가 무슨 나쁜 의도를 가지고 어떻게 해보겠다는 계획을 준비할 만한 능력도 여유도 없었습니다.
어떤 일관된 입장이나 자세 없이 미리 써둔 질문과 실시간 인터넷을 통해 올라오는 것 중 피디나 작가가 골라준 질문을 기계적으로 던지는 데 급급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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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20:30 · 122.♡.93.206
진행자가 역량도 부족하지만 기본적인 배려커녕 예의마저 부족해 보였습니다.
태도부터해서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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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비기
20:52 · 211.♡.155.134
진행자가 많이 쫄았어요. 대호 기자와는 다른 방향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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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c21
20:54 · 58.♡.234.131
유시민 작가 페이스에 못따라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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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21:04 · 211.♡.88.89
프르토 와인이나 드시길 에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공중파 라디오를 통해 정치저관여층도 많이 들었을 걸 생각하면 마냥 나쁘지만은 않은 방송이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