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white (211.♡.146.233)
2026년 7월 23일 PM 10:54
그 모지리들 모인 자기 열성 추종자들
그리고 대안없을때 맞는소리만 하니까
지지해주던 민주당 지지자들이 자기를 정말
사랑해서 지지해주던사람들이라고 착각한거죠.
이재명 대통령은 세상을 행정으로만 배워서
헛 똑똑이처럼 보였던거 같아요.
그러니 독인지 약인지도 모르고 아무거나 주워먹고 자기 생각대로 다 될거라 착각한다고 봅니다.
지지자들은 까먹은거 같아도 전부 기억하고 쉽게 용서하지 않습니다.
지금 정부 성공이 중요한가요? 국민들은 당신이 입으로 내뱉은 약속을 지키는 게 제일 중요하게 봅니다.
드라마 추적자 악역이 되고싶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길 바랍니다. 지금으로써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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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7.23 · 39.♡.46.185
- 알
알랭드곱배기
→ 서산
01:40 · 121.♡.106.253
나르시스트라는 건 없고... 나르시시스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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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티
07.23 · 1.♡.86.55
우리가 흐린 눈까지 하고 응원해 준 건 맹목적 지지가 아니라 공약 똑바로 이행하라는 마지막 독려였죠. 진짜 본인이 잘나서 무조건 지지받는 줄 안 그 착각이 한심합니다. 민주당원들을 이렇게 모르다니.
- 블
블루팅
07.23 · 211.♡.200.88
남은 4년을 8년처럼 일한다더니
1년 시간보내다 남은 4년도 위태롭고
다음총선.대권도 모를일이 되었습니다.
개헌은 어떻게 할거냐고요..
왜 이런 황금같은 기회를
자기들 권력다툼에 소비합니까.
1년 공약이행하고 개혁 했으면
지금 대통령하자는. 대로
다했을텐데..
이대통령 정권흔들리는 거야
자기잘못이니까 그렇다쳐도
윤돼지때문에 몇년을 고생하고
고물가로 힘들게 버티고 있는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할꺼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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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07.23 · 119.♡.40.199
전 그동안의 행적으로 보아, 저 사람은 바뀌기 어렵다고 봅니다. 겉으로는 경청하는 듯하지만 남들의 의견을 수용하는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 C
confess
07.23 · 112.♡.39.22
저는 그의 품행을 보고 선택한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그 부분에선 배울 점이 딱히 느껴지진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행정가로서의 면모와 과반이 넘는 의석수를 통해 내란 세력을 심판하고, 검찰과 언론을 개혁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었었기에 점점 믿음이 흔들립니다. 한다고 했잖아요... 반드시 한다고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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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케닉디자이너
07.23 · 222.♡.164.56
높은 공약이행율로 기대감이 있었고, 대선출마 대표공약 검찰,언론,사법개혁을 주장하니, 십자포화의 당사자이니 절대 변절할 인물이 아니므로 지지한 것인데, 지지자를 걷어차도 아주 시원하게 걷어차네요. 마음이 식은게 아니라 얼음장이 되어 차디찹니다. 그 얼음장이 된 마음이 비수로 화답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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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사람은 문제가 생겼을 때 내가 잘못 생각했나 하고 뒤돌아보지만, 나르시스트들은 이것봐라? 나를 꺾으려고 해? 끝까지 가볼까? 이런다는게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