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첨하는 자 말만 듣는 게 숙의는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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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6년 7월 23일 PM 11:29
조회 149 공감 0
숙의란 다양한 사람의 말을 듣다 못해, 자기에게 쓴 소리하는 사람의 말도 듣는 거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민주 시민, 민주 진영의 사람들의 말은 듣지도 않고서야...
거기다가 어린 친구들을 모아서 잘 멕이고 친위대를 만들 생각을 하다니...
그리고 자기 뜻과 다르면 전화 걸어 협박하고 촉법 잭나이프 휘두르는 애들 보내고...
마음이 쓰리군요.
앞으로도 쉽지 않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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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7.23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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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Java 작성자
07.23 · 106.♡.66.144
문프 때 숙의 잘했는데 말이죠. 그것마저 변질시키다니 참...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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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싫은거 안하는 방법이 숙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