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녀지용 (211.♡.157.9)
2026년 7월 24일 AM 12:25
지가 호명될줄 알고 잔뜩 기대된 표정으로?두손모아 기다리고 있는 순진(?)한 모습을 보니 참 애잔한 마음이 듭니다.
나와서 즙좀 짜면 사람들이 속아줄거란 생각을 했다는것도 괘씸하지만 한편으론 참 철없는 천둥벌거숭이라는 생각도 들고…
딱 ‘촉법‘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어린애인것 같아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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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0:35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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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 Silvercreek 작성자
01:00 · 211.♡.157.9
ㅈ밥 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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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0:41 · 39.♡.46.185
왜 정치판에서 연예인 놀이를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나가서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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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rasate
→ 서산
02:08 · 211.♡.181.10
보고 배운게 그거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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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초튼튼
00:52 · 175.♡.169.69
제가 보기엔 지 떨어질꺼도 알고 카메라도 지 비추는거 알고 무슨 연예인 놀이 하고 있드라구요. 박수치면서 대인배 놀이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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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 기초튼튼 작성자
01:09 · 211.♡.157.9
제겐 지 이름 건너뛰고 다음 사람 호명할때 순간 당황하는것처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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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독도
01:05 · 72.♡.213.93
자아가 비대하면 저렇게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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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eEight
01:16 · 106.♡.1.25
부산에서 자작극한 저쪽 애나 여기 애나 참... 젊은이들이 늙은이들에게 비겁하고 못된 것만 배우고 실질적으로 크지는 않은건가? 싶어서 나중에 정치인들 진짜 어쩌려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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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눈이 나빠서 촉법을 봄에 피는 하얀 꽃 나무 이름 비슷하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