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재래식 언론이 "조롱비평"이란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돌
돌궁댕이 (39.♡.147.122)
2026년 7월 24일 A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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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미디어의 유튜브 정치 비평 프로그램들이 새로운 저널리즘 장르를 개척했구나.
"조롱비평"
이걸 본 순간 김대호 기자님이 한 말이 생각나더군요.
"가장 최고의 권력자인 대통령이 이런 글을 쓰니까...
청와대에서부터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평론가부터 다 조롱과 멸칭을 쓰는 사회가 됐는데...
제일 걱정하는 건, 정치권에서 그렇게 되면 그게 일반 사회로 무조건 영향을 펼쳐요."
대통령이란 최고 권력자가 사회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지,
씁쓸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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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래식 언론이 정신차릴 수 있을까요? 매우 회의적입니다.
- "국회로 넘겨줬으니 책임도 져야죠" 운운하며 싫은 티를 팍팍 내시더니만, 결국 지지율이 답이였네요. 이재명에 대한 신뢰관계는 끝났습니다.
- 지금 이재명들이 하는 모습 보면 결국 타락해서 현재의 국짐과 똑같아 질 겁니다. 기득권끼리 야합하고, 비판 받기 싫어하는 집단은 결국 부패합니다
- 그게 이슈가 될 것이란 걸 예상하지 못했단 게 더 불안한 지점입니다. 오만해서도 문제고 몰랐다면 더 문제이겠군요.
- 양측이 인정할 시스템을 만들 생각은 안하고... 한쪽(피해자)를 일방적으로 비난하네요.보고도 믿기지 않습니다. 이게 대체... 뭐죠???SNS에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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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rasate
02:25 · 211.♡.1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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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2:37 · 116.♡.70.94
아~ 정말 큰일입니다.
우리나라 수장인 이재명 대통령부터 저러고 있으니 말이죠.
몇달전까지,
트럼프의 미국을 비웃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우리나라도 이미 망가지고 있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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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의 수장은 이재명일수 있다.
그러하다면 작금의 상황이 바로 이해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