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vond_k (211.♡.5.62)
2026년 7월 24일 PM 01:44
파리 현지시각 아침7시 17도, 런던 18도 입니다.
창문닫고 이불 덮고자야할 온도네요.
추워서 찬물샤워도 못할듯.
우린 이제부터 본격적인 여름인가 봅니다.
최근 글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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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13:53 · 211.♡.131.158
- 홍
홍시남
13:54 · 114.♡.134.187
유럽이 열대야를 겪어봐야 친환경 어쩌고 환경이 어쩌고를 안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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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 홍시남
14:17 · 210.♡.40.84
유럽이 열대야를 겪으면, 그땐 진짜 위험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위도가 높아서..
그렇게 되었을때는 ;전세계가 난리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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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13:54 · 211.♡.138.253
나약한 것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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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들꽃푸른들
14:04 · 59.♡.254.31
이탈리아 열흘 여행 후 어제 귀국했는데요, 지금 서울이 훨씬 천국입니다. 돌로미티 빼고는 다 습식사우나였어요. 피렌체 체감 41도. 더위에 정신이 나가서 어딜 댕겨왔는지 기억이 오락가락이어요. 살갗에 햇빛을 모종하는 것 같은 느낌. 제가 선크림을 얼굴 이외 팔다리에 열심히 바르고 다녔어요. 차가 마이바흐면 뭐할까요. 에어컨이 약해서 에어컨 바람나오는 곳에 머리를 들이박아야(?) 에어컨 나오는구나 하고 느껴지는 정도였어요. 더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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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 들꽃푸른들 작성자
14:38 · 211.♡.5.62
날씨앱으로 보면 지중해 부근 그리스, 이탈리아는 매우 고온다습한걸로 표시되더군요. 상대적으로 프랑스, 영국은 시원한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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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14:12 · 119.♡.199.171
어디 보니 밤에 기온이 그렇게 내려가도 낮동안 달궈진 집 내부 온도가 상상 이상이라 사실상 열대야라고 하더군요.
에어컨이 있으면 내부 온도라도 낮출텐데 그게 안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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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 mlcc0422 작성자
14:37 · 211.♡.5.62
최소 100년이상된 집들이라 단열재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한번달궈진 집은 온도가 안내려 간다고.
- 골
골병
14:50 · 183.♡.97.143
지금은 몰라도 6월말 폭염땐 파리도 밤기온 25도 넘는 날이 꽤 있었던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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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eno
15:00 · 118.♡.249.166
올해는 아니고 작년 7월 이맘때 파리 여행갔었는데요.
그때도 32도~34도 였습니다.
숙소가 오페라 가르니에 근처라 옛날 건물이었습니다.
예약할 때 에어컨이 없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밤에 선풍기 틀어놓고 자도 충분히 시원했습니다.
집안이 낮에 달궈졌을지 몰라도 밤되니 그래도 충분히 잘만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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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만 없어도 살기 좋은곳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