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 (182.♡.134.8)
2026년 7월 24일 PM 02:51
김남준 의원.
적통 성남파 이재명의 가신 김남준 의원.
문재인 정권 당시 진중권의 자리에 지금 유시민이 서 있다고 했죠?
이게 당신들이 말하는 동지의 언어라면,
그 말 돌려드리겠습니다.
“윤석열 정권 당시 윤석열의 자리에 지금 이재명이 서 있습니다.”
받아들이기 힘들고, 견딜 수 없는 모욕 같죠?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선은 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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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 고
고미
14:55 · 58.♡.122.103
- 유
유원
→ 고미 작성자
14:58 · 182.♡.134.8
같은 걸 열거해 드리죠.
1. 당을 자기 뜻대로 쥐락펴락하기 위해 온갖 협잡질을 구사합니다.
2. 자기 관심사(이재명은 공소취소와 정계 개편, 윤석열은 술과 먹을 것)에만 집중하느라 지지자들의 기대를 저버립니다.
3. 말은 자신 있게 큰소리 치는데 정작 부동산과 금융 및 실물경제 지표는 떨어집니다. (반도체 수퍼 사이클을 어느 특정 대통령의 공으로 말하면 곤란합니다.)
4. 자기에게 맹목적인 충성 바치는 이들에게 둘러싸여 정신을 못차립니다. (윤석열은 윤핵관, 이재명은 뉴이재명)
5. 별 같잖은 비선에게 의지해서 정국을 풀어가고자 합니다. (윤석열은 천공, 건진법사 등등, 이재명은 이동형)
그 외 찾아 보면 더 많지 않을까요?
- S
serious
→ 고미
15:00 · 118.♡.2.246
유작가는 비평의 근거를 다른 사실을 바탕으로 잘 설명했어요. 내가 아니까요 식의 논평은 B동형이 하는 늘상 짓이구요.
안타깝게도 윤석열이 했던 검찰 개혁 저지, 입틀막, 당무개입성 전대 개입, 대통령 픽 밀어넣기등, 연임 이야기 등 한없이 닮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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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 고미
15:03 · 61.♡.30.162 · 수정됨 ·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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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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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논리 전개를 전혀 언급하지 않고, 반드시 실패한다는 문장조각만 가지고 말꼬리 잡으시는 거네요. 다른 분들도 설명하시겠으나, 유작가님은 지난 일년간 있어온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논리를 제시하셨던 겁니다. 오컴의 면도날 이라는 개념이 있죠. 동일한 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라면, 이중 경로가 짧은 방법이 현상의 본질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더 명확해 질지 어떨지 알 수는 없으나, 지금까지 벌어지고 있는 현상들은 유작가님의 모델 밖의 사안이 없는 상황입니다. 비판하고 싶으시다면 반론을 가지고 말씀하시는게 이성인이 견지해야할 덕목이 아닐까요. 힘들게 긴 설명은 한번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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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자리에 대통령이 있는건 맞습니다만 그 외에 같은게 뭐죠?
진중권은 '내가 아니까요'라며 팩트없이 온갖 비난을 했었는데요.
지금 B시민이 "내가 보니까 그렇다", 반드시 실패한다며 악담하고 있는 상황이라 딱 닮은 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