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7월 24일 PM 04:10

조국혁신당에 묻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당연히 보완수사권이 인정되어야 한다는 조국 대표의 말은 허언이었습니까?
이제 와서
갑자기 보완수사권이 검찰개혁의 최후의 보루인 것처럼 손바닥 뒤집듯 입장을 바꾸고 민주당을 압박하는 것입니까?
적어도 입장을 변경하려면 합리적 이유와 근거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입장변경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신중한 입법보다 자신들의 정치적 유불리만 따지며 이를 카드로 이용하고
합리적인 근거나 설명조차 없는 모습은
구태정치스러울 뿐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이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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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전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 의원의 법안 관련 기사를 공유하면서 "검사에게 보완수사요구권 외 광범위하게 직접적 보완수사권을 반드시 줘야 한다고 역설하던 정치인들이 이제 갑자기 직접적 보완수사권 폐지를 수용하면서 대신 문재인 정부 시절 폐지된 전건송치의 부활을 주장한다"며 "원칙 없는 어지러운 행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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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kukcho/?locale=k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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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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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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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16:11 · 121.♡.79.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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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anxi
16:16 · 222.♡.83.61
이래서 인지능력 떨어지고, 이기심만 있고, 겸손이 없는 인간이 권력을 잡으면 안된다고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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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tabean
16:51 · 211.♡.154.150
가족 중에 검사가 있으면 관련 입법시 회피 하도록 하면 좋겠네요. 의사들도 그러잖아요. 같은 사짜니깐.
- 김
김요크
17:13 · 118.♡.12.196
지랄 정족수라도 있는건지 발암 몇 명 없어지면 여지 없이 그 자리를 채우는 인간들이 등장하네요. Ex.) 박병석, 금태섭 등드르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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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르가체페
17:31 · 211.♡.194.93
보완수사권 존치, 제한적 전건송치 부활 운운이 실은 수사인력 보전이 목표였다는 게 확실해지네요.
이제는 미사여구 다 빼고 인력 보전하는 근거만 남긴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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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당한테 안먹히니 조국을 걸고 넘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