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141.94)
2026년 7월 24일 PM 04:49 · 수정 4회(16:55)
직무수행 부정평가 이유에는 1위가 '부동산 정책'(22%)이었고, 이어서 '경제·민생·고환율'(10%),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였습니다.
그런데 왠지 부동산은 다른지표의 하락을 알리는 시작일뿐.. 일거 같군요.
뒤에 따라오는 경제 민생 고환율도 만만치 않은 과제인데요.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7%

최근 글
댓글 (8)
-
고고고싱야옹이
16:52 · 218.♡.82.110
-
극극혐입벌구
→ 고고싱야옹이
16:58 · 122.♡.191.0
이미 부동산 민심 나락이죠. 매매, 전세, 월세 상승률 장난아니죠. 계곡보다 쉽다더니. 하긴 계곡도 못하고 있죠. 아직까진.. 점점 입벌구가 되어 가고 있죠
-
밤밤페이
16:53 · 210.♡.70.162
동지는 간데 없고..뉴천지만 나부껴~~~
이제 누가 저런 실정들을 쉴드쳐줄랑가요..
-
CCastle
→ 밤페이 작성자
16:54 · 116.♡.141.94
용역 평론가들이 알아서 잘 해줄겁니다.
-
VVeritasian
→ Castle
16:59 · 106.♡.114.200
그시기 들이 있죠.
절친 B동형 사단들과 촉법애들이.. 피의쉴드를 치겠쬬. -
시시슬리아
17:00 · 118.♡.80.165
이통은 골때리는 게 지지율 내려가면, 말 듣는 척 하고,
우리가 밀어주면 또 멋대러 할겁니다. 이 딜레마를 어쩔런지요.
청래옹이 대표되도 얼마나 속이 썩을 지 앞이 내다보입니다. 국민이랑 4년 내내 기싸움으로 개혁 민생 반도 못할 듯요. 정신차릴 거 같지 않아서요
-
독독사소
17:02 · 211.♡.73.193
부동산 개혁이라도 제대로 밀어부쳐야 대통령도 정권도 사는 길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 엘
엘비제이
17:11 · 115.♡.180.106
그나마 정책 실수에 대한 쉴드를 쳐주는 게 확고한 지지층인데 그들에게 총질이나 하고 있으니 지지율이 남아날리가 없죠. 20%까지 내려가봐야 합니다. 지지율 낮은 걸로 윤석렬과 다퉈봐야 쓴 맛을 느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주식이라도 멀쩡해야 그나마 저항이 덜 할텐데...
주식 손절하고 멘탈 터져 있는 상황에서
부동산까지 건드린다고 하면 반발이 좀 더 심하지 않을까 싶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