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별 느껴지는 엄마라는 존재
헤
헤스티아 (218.♡.186.27)
2026년 7월 24일 PM 05:02
조회 852 공감 0

퀘이사존에서 본 짤인데...
공감이 되네요 ㅠㅠ
댓글 (11)
- 김
김호빵이
17:03 · 49.♡.236.213
-
서서산
17:05 · 165.♡.204.198
갑자기 엄마 보고 싶네요.
- 드
드림백돌이
17:06 · 119.♡.147.168
왜 눈물이 나지..ㅜㅜ
-
크크렙스
17:06 · 112.♡.163.110
😂
-
개개구리밥
17:12 · 49.♡.55.45
제 나이 34살에 어머니를 떠나 보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보내고 3일 뒤 태어난 우리 딸 아이는 벌써 고3이 되었고..
몇 년 후면 제가 그때의 엄마 나이가 되네요...
그런데..오늘은 또 아버지 기일이군요..
참 공료롭습니다.ㅜㅜ
-
헤헤스티아
→ 개구리밥 작성자
17:13 · 218.♡.186.27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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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tjdtpdud
17:14 · 182.♡.137.153
끄덕 끄덕
- 와
와우틀즈
17:21 · 1.♡.66.92
전 아니예요.
따뜻한 부모두신 분들이 부럽네요.
.
-
헤헤스티아
→ 와우틀즈 작성자
17:24 · 218.♡.186.27
ㅠ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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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 와우틀즈
18:13 · 211.♡.17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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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