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고양이 배를 찔렀더니.cat.jpg
할
할랴 (122.♡.93.206)
2026년 7월 24일 PM 09:22
조회 595 공감 0

빵빵한 배를 보면 왠지 웃음이 나옵니다 ㅎㅎ
최근 댓글
- 이게 바로 사람을 대하는 태도죠. 인사치레나 허례허식이 아닌 진심이라는 게 그대로 느껴집니다.
- 이쯤 되니 정말 장마철 정체가 궁금해집니다. 어떤 집안 사람인지 말이죠.아니면 정말 VIP 눈에 들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두 발 벗고 나서고
- 22년 대선 때 추미애 당시 후보님이 너무나 외롭게 보였었습니다. 이제는 왜 그런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ㅠ
- 너무나 너무나 귀여운 대봉이, 반갑습니다!집사님 더운 날씨에 고생 많습니다. 아프지 마세요 ㄷㄷ
- 좋은 의도로 작성한 글인 걸 압니다만 다모앙은 경어체 규정이 엄격히 적용됩니다.별 거 아닌 일로 마음 상하는 일 없길 바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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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1:25 · 14.♡.1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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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도 안 된 아가 같네요. 앙증맞고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