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아이디가알고싶다 (199.♡.158.237)
2026년 7월 24일 PM 09:45
정말 하고 싶은 건 기어이 해야 잠이 오나 봅니디.
댓글 (9)
- U
Uurr
21:46 · 14.♡.3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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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1:47 · 218.♡.67.124
그래서 뽑은것도 있죠. 끊임없이 시도해고 해내는 능력. 계곡건도 그렇고, 보여줬죠. 요즘은 그 능력 엄한데서 뽐내고 있는거 같아 속이 쓰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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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1:47 · 114.♡.190.21
검찰 대변인 노릇하던 정성호 사표 미리 받아 놓고 본인은 해외로 튀었군요
대통이 외국 나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사의를 표했다는 걸 보니 이건 누가 봐도 사전에 다 짜고치는 고스톱 아닙니까?
어쨌든 검찰의 숙원이었던 전건송치 하나는 건져서 검찰 수사관들을 공수청에 대거 밀어 넣는데는 성공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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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21:48 · 122.♡.93.206
MB의 한반도 대운하 어쩌고가 생각납니다. 4대강 어쩌고로 다시 돌아왔죠?
- 이
이슈앙
→ 할랴
22:05 · 118.♡.237.242
맞아요. 이름만 바꾸고 기어이 해먹고 싶은거 다 해먹고 낙동강녹조라떼로 만들고 좋아했겠죠.
- 므
므그므그
21:50 · 110.♡.22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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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21:52 · 121.♡.4.124
그냥 전 독재의 길로 차근차근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말이 좋지 않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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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사아님당
21:53 · 125.♡.243.26
대운하 포기하고 4대강 밀어부친 이명박 같습니다.
- 아
아침엔맥띰한잔
22:15 · 211.♡.204.206
요즘 그냥 징글징글하다는 생각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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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와 아집과 독선이 어마어마하네요. 유작가님이 포기하지 않았다고 했고 바로 x로 리트윗하는것도 보면 이럴 줄 알았긴 합니다. 징글징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