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짓다시인되겠어 (180.♡.66.223)
2026년 7월 25일 AM 02:12
김민새가
이재명의 길이냐..유시민의 길이냐
모른다면 사퇴해라...라는데
민새씨
김대중 대통령이 문을 열고
노무현 대통령이 시동을 걸고
문재인 대통령이 완성을 한게
민주당의
전국 정당화 입니다
유시민이 노무현의 정신을 지키고
이해찬이 민주당의 가치를 지키고
모두가 검찰개혁의 깃발을 높이 들어서
진보진영이
190석의 다수의 길을 만들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해찬 유시민은
문을 열고
길을 뚫고
길을 만들고
뻥뚫린 도로를 내었습니다
그
고속도로를 질주하듯 달리게
이재명 선생에게 운전대를 맡겼는데
피와 땀과 노력과 고통과 울분으로
겨우 만들고 완성한
고속도로를 달리지 않고
무임승차한
새처럼 다른길 날아가서 놀다 온 것
윤석열 찍다 이제 주인행세 하는 것
길 만드는게 힘들다고 여기저기 기웃거린 것
저런
무임승차한 것들을 가득 태우고
비포장 샛길로
자신의 길을 가겠다면
운전대를 잡은
이재명 선생도
무임승차 인 것입니다
무임승차한
김민새씨는 사퇴하시고
이재명 선생은
무임승차 취급 받지 않으려면
운전대를 똑바로 잡으시죠
무임승차는 없습니다
개혁의 통행료는 내야죠
댓글 (3)
-
웃웃자오늘도
02:17 · 203.♡.4.6 · 수정됨 (9회) · 02:59
- 다
다모양이거모양
03:20 · 1.♡.232.8
이재명의 길이고 유시민의.길이고 당원들이.가라는 대로 가야죠
당이 무슨 왕정인지 아는지..
그리고 민주당 지지자들 상당수가 유시민을 더 신뢰할텐데.... 주제 파악이 안되시나?...
- 굿
굿모닝빵빵
04:02 · 121.♡.216.124
이재명 유시민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웃기고 자빠졌네요. 저기 사퇴가 왜 들어가는데요? 미친건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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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보니 민석씨는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
라고 했던 분인것 같은데,
이제 기회가 되었으니,
"노무현의 정신까지 뿌리채 뽑아 버리는 길이냐", "사법개혁을 위한 민주의 길이냐"
선택하란 얘기로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