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이 새삼 고맙다고 느껴질 때... "오세훈이 살려달라고.. "
오로라

Lv.1 오로라 (124.♡.82.68)

2026년 7월 25일 AM 09:04

조회 1,133 공감 0

집값과 재개발,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탐욕위에 핀 검은 꽃, 오세훈을

이렇게 잘라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 동기는 사적인 원한에서 출발했을지 모르지만, 그 결과는 공공의 이익으로 마무리지어서

참 보기 좋습니다.

댓글 (2)

  • AUTOEXEC.BAT

    AUTOEXEC.BAT Lv.1

    09:06 · 223.♡.54.79 · 수정됨 · 09:13

    감사하는 마음에 오늘 점심은 명태해장국으로 하겠습니다.

  • 미스란디르

    미스란디르 Lv.1

    09:07 · 182.♡.58.25

    명태균이 무슨 퍼니셔도 아니고... 그냥 다 지 죄를 어떻게든 희석시키려는 발버둥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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