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100 (210.♡.234.32)
2026년 7월 25일 AM 09:24
경선에서 지고있으니
낙엽이 뜬금없이 대장동 이야기하고
검찰이 대대적으로 뒤집어씌우기했죠
새도 경선에서 지고있으니
뜬금없이 사이비종교 이야기 던지죠.
이 다음 수순은 검찰에서 대대적으로 언론 플레이 하면서
뒤집어 씌우기 스킬 들어가겠네요.
아마 뒤집어씌우기를 위한 빌드업
명분 조성용으로 던진거라고 봅니다.
근데 이 때문에 민주당 지지층 완전 열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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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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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09:29 · 115.♡.24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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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09:39 · 104.♡.67.238
낙엽이는 최소 민주당을 불태우지는 않았습니다.
민새 이거는 민주당 불태우고 저짝에서 보험료 받아가려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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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 FlyCathay
09:58 · 59.♡.125.144
"낙엽이는 최소 민주당을 불태우지는 않았습니다."
+1
낙연씨는 그나마 '개인' 이재명을 상대로 했지만,
민석씨는 '백만 당원'들에게 신천지라는 굴레를 뒤집어 씌우고 있죠.
더 흉악하고 야비한 인간입니다.
이번만큼은 본때를 보여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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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보면후회
09:42 · 118.♡.66.140
멍청한 점은 평론가 유시민을 대통령과 동급으로 등치시켜서 자해공갈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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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nystory
09:54 · 175.♡.193.215
역시 새입니다. 새대가리죠. 겁나 꼴보기 싫은짓만 골라합니다. 전 정청래가 예뻐서 알정찍 아니구요.
새랑 재선충이 꼴보기 싫어서 알정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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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둘아빠
09:58 · 1.♡.167.8
진짜 민새는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 듯.. 이재명처럼 끝까지 포커페이스 유지했으면 당대표, 대통령까지도 갈 수 있었는데 말이죠. 그정도도 안되는 인물이라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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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12:38 · 121.♡.214.196
새의 가장 큰 단점 중의 하나는 참아야 할 때를 모른다는 겁니다. 후단협 때부터 달라진 것이 없어요. 자숙 기간에 뭘 배웠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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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이냐 유시민이냐 아니면 사퇴하라는게 저질 코미디 보는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