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요정 (210.♡.141.81)
2026년 7월 25일 AM 09:36
청와대 카테고리는 마치 이래도 민새 안찍을꺼야? 라는 느낌적 느낌으로 전 언론사가 달라 붙어서 뉴스를 쏟아내고요.
(영화에서 보던 전두환 시절 느낌이 이랬을라나요.) 문통때는 어떤 호재가 있어도 언론들이 입닥치고 있었잖아요?
국회 카테고리에는 신천지 타령이 주말 아침부터 올라오고요
정치 카테고리에는 주말 아침부터 박지원이 유시민작가님 까는 뉴스가 나오고요
혼란의 뉴스 카테고리입니다 ㄷ ㄷ

최근 글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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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9:39 · 39.♡.17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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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9:42 · 121.♡.4.124
히틀러가 나찌를 선전선동하던 때가 이랬을라나요? 이재명 홍위병들이 앞으로 더 많이 출현하겠어요. 오윤혜와 장마철은 자주 즙을 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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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9:46 · 175.♡.109.85
기레기들은 언제나 저래 왔죠.
빌붙으면 떡고물이 떨어지는 곳
기사를 쓸 지 말 지로 거래를 할 수 있는 곳
어디로 튈 지 몰라 클릭 장사가 되는 곳
사람의 원초적 본능에 더 가까운 곳
기사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는 곳
고민 없이 중개만 해도 기사가 되는 곳
그렇게 엮인 카르텔이 여전한 거라 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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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tsync
09:47 · 59.♡.125.32
언론이 어디에 붙나를 보면 누가 제대로 하는 사람인가를 알 수 있죠. 언론도 청와대를 같은 편이라고 인식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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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9:53 · 119.♡.207.200
저런 뉴스가 왜 나올까를 생각해보면 그냥 헛웃음만 나와요.
기사 타이틀에 반응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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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nystory
09:58 · 175.♡.193.215
퍼세식 언론은 원래 끙아를 좋아하고 개들이 밀고 칭송하는건 끙아입니다.
- 도
도롱이
10:05 · 106.♡.71.127
언론들이 그래도 예전에는 객관적인 척, 정의로운 척이라도 했었죠. 노골적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건 쪽팔리는 짓이라는 암묵적인 합의는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다들 자기 이익이 제일 아냐? 자기 이익 챙기는게 뭐가 문제야? 정의가 밥 먹여줘? 라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걸 솔직하다 가식적이지 않다라는 말로 바꾸어 마치 미덕인 양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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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거늬 내란 때만큼 수명이 줄어드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