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7월 25일 AM 10:13
시간 : 2026년 7월 23일
장소 : 중국 쓰촨성 시창 위성발사센터
로켓(창정 3B(Long March 3B/E)) 발사 30초만에 낙뢰를 맞았으나 무사히 궤도에 진입했다고 합니다.
발사 장소는 평소 낙뢰가 자주 내리치는 곳이라고 합니다.
사전 테스트를 거쳤고, EMP 차단 장치를 통해서 발사에서 궤도 진입까지 성공적으로 이루어 냈다고 합니다.
뉴스공장에서 중국의 그물망을 이용한 발사체 회수 방식을 다뤘었죠.
미국과 중국 주도의 우주 공간 선점을 뚫고 헤쳐 나가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한국 단독이 어렵다면 주변 나라들과 협의체를 꾸려서 한다면 기술적으로나 명분으로 지금보다 훨씬 수월하겠죠.
댓글 (6)
-
Ffinalsky
10:27 · 211.♡.181.201 · 수정됨 · 10:49
-
야야생곰
10:34 · 220.♡.181.26
역시 우주항공에선 중국 기술력이 대단하군요,,,
-
배배불뚝이아저씨
10:34 · 121.♡.91.5
대단하네요...발사 장소가 저렇게 험난한 곳인데도 궤도에 잘 올리나보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CClarity
10:37 · 125.♡.102.35
요즘 중국 기술 보면 진짜 많이 따라왔습니다. 중국산 무시하던 시절도 이제 곧 끝날거 같아요.
- 한
한줄두줄
11:08 · 221.♡.73.147
와 ..넘 멋지고 부럽네요
-
감감각제로
11:11 · 210.♡.85.249
언제든 쏴야하니... 낙뢰대비 잘 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로켓에도 낙뢰보호장치까지 한건가요? 대단하다고 해야하나 무리한다고 해야하나... 싶어요.
보통 낙뢰가 안 생길만한 기상조건에서 발사하는데, 낙뢰가 생겨도 쏜다라는 요구도가 있었나봅니다.
찾아보니 로켓은 마른하늘에서도 날벼락 잘 맞아서 낙뢰보호한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