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211.♡.164.238)
2026년 7월 25일 PM 02:55
화장실에 갔더니 담배 냄새가 스멀 스멀 올라오네요ㅜ
매번 방송하는데도 나쁜 사람들...
오늘은 설사나 하십시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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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14:56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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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설중매 작성자
14:59 · 211.♡.164.238
집 화장실에서 피우시네요ㅜㅜ 안보인다고 생각하나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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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수현
15:03 · 211.♡.2.238
집에서는 더 피우기 힘들지 않나요? ㅋㅋ
저는 담배 끊기 전에도 집에서 거의 안 피웠어요.
좀 치사하지만, 내집에서 담배 냄새 나면 정말 짜증 나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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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설중매
15:06 · 183.♡.107.230
저는 촌구석에
독거에다.. 단독이라 그냥 방에서 창문열고 피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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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개발전문가
15:09 · 211.♡.2.238
끄너유 끄너
끊으시면 세상 좋아집니다. 저도 골초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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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설중매 작성자
15:07 · 211.♡.164.238
그니까요...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ㅜㅜ 제 동생도 가끔 놀러오면 밖에서 피우고 오는데 말이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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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14:57 · 183.♡.123.226
베란다에서 아침마다 피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마다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저렇게 살지는 말아야지' 라고 다짐하게 해주는, 아주 고마운(?) 존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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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에스까르고 작성자
14:59 · 211.♡.164.238
그래서 베란다 문이 닫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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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14:57 · 118.♡.15.103
진짜 너무 빡칩니다
애들도 화장실 같이 써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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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서산 작성자
15:00 · 211.♡.164.238
냄새 맡는 순간 욕이 나왔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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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이 있나 보네요. 요즘은 남자 화장실에서도 보기 힘든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