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앞에서 기다리기
세
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7월 25일 PM 04:20
조회 712 공감 0
개는 바이(와이)마라너로 보입니다.
저건 말 통하는 식구에게 기다리라고 해 놓고 다녀와도 없어질 것 같은데 말이죠.
보통
??? : "기다려, 쓰읍!! 기다려 제발..." 할 텐데요...
댓글 (9)
-
Kkissing
16:40 · 121.♡.79.241
-
Mmlcc0422
16:43 · 118.♡.15.1
하지만 순서를 바꿔 고기 먼저 맛뵈기로 한조각 주고 자리를 비운다면…과연 어떨까요?? ㅎㅎㅎ
-
세세상여행
→ mlcc0422 작성자
16:45 · 61.♡.129.130
있었는데 없어지겠죠...
-
16:48
삭제된 댓글입니다. -
지지혜아범
17:07 · 112.♡.93.211
한입 더 주지 주인분 손이 작네요
아이가 큰일 했는데요 ㅎㅎㅎ
-
앙앙알앙알
17:19 · 14.♡.65.191
너무너무 착하네요^^
그런데 한입은 좀.. 설마 더 주셨겠죠? ㅎㅎ
-
세세상여행
→ 앙알앙알 작성자
17:21 · 61.♡.129.130
아직도 크고 있는 강아지로 보입니다.
처음부터 크게 주면 감동이 떨어지니까요...
-
크크리안
17:55 · 124.♡.112.199
쳐다도 안보네요 ㅎ
-
블블루모카
18:37 · 118.♡.24.14
집에서 기르는 진돗개는 기다리던데 폼피치놈은 사람이 있어도 주둥이 부터 드리밀더군요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와 저걸 참네요. 사람도 못참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