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었다 (112.♡.248.157)
2026년 7월 25일 PM 07:35
여기 회원분들이야 워낙..
유시민 작가의 논평에 적시어 ? 있지만...
사실 이 쇼츠를 보면서 정말 비평이 무엇인가 눈이 떠졌습니다.
아.. 유시민 작가는 진짜 차원이 다르구나.. 를 느꼈습니다.
나중의 보완수사권 실행여부의 말씀은 워낙 많이 들었기 때문에.. 다 아는 내용이지만..
이 초반이 중요합니다.
유시민 작가가 진행자한테 정치인들의 말을 다 믿느냐 ?고 물어봅니다.당연히 아닌거죠..
정치인들은.. 자기 진짜 의도를 숨기고..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은 어떻게 보면.. 정치인의 기본술수이기 때문에..
말 이면의 것을 봐야 합니다..
그런데..
이동형 외에 촉법 비평가? 들 이사람들 논평을 보면..
무슨 잇슈가 발생되서 진실을 알수 없고 혼탁한데.. 이 사실을 규명할 수 없을때..
이 잇슈의 관계된 자가 나타나서.. 뭐라고 말을 하면....
막 난리 치면서.. 봐라 본인이 아니라고 하지 않았느냐????
라고 하는데.. 좀 어안이 벙벙해진 건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니까.. 비평의 기초가 없다는 유작가의 말이 딱 맞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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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 광폭적 의미는 그러한데..나중에 이재명 개인이 위험에 빠졌을때.. 구해주지 않는다고.. 당과 정청래.한테 돌아올 손가락질? 이 저으기 신경쓰입니
- 그냥 개인적 느낌으로는 " 내가 제일 똑똑한데.. 무슨 책사가 또 필요해? " 라고 생각할것 같고..밑에 각 부분별로.. 행동대장 겪으로 지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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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현직 국회의원들도 횐소리 하는게 지금 현실인데....저분은...625참전용사급의 멘탈이기 때문에..무찌르자 윤석열!! 외에는 현상황을 제대
- 유튜버 분석 전문가? 가 한번 조사해보면..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모든 유튜브 채널에서 유시민, 김어준 얼굴을 대문짝만하게 박고... 욕이든
댓글 (2)
- 에
에이스트렁크
20:21 · 112.♡.240.23
- 보
보니형
20:28 · 110.♡.21.54
독보적이라는 말을 살면서 써본 기억이 거의 없다시피한데 유시민 작가님에게 매번 떠오르는 단어 중 하나입니다. 삶의 시간은 다르지만 제 삶의 시간과 작가님의 시간이 겹친다는 것이 저에게는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유시민 작가님 사랑합니다."
'내 삶의 영원한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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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검찰개혁 정부안이 나왔을때
"대통령은 빼고 김민석 정성호 욕만할때 정부안인데 대통령이 모른다면
대통령은 허수아비란 말인가"
이런 글쓰고 딴지에서 한달정지...ㅋㅋㅋ
유작가님의 인사문제 검찰개혁문제 너무 공감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