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터넷이나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몇만 원짜리 저렴한 항아리는 대량 생산을 위해 '기계식 틀'로 찍어내고 가스 가마에서 구운 현대식 옹기입니다. 반면, 장인이 직접 흙을 만지고 장작 가마에서 구워낸 진짜 숨 쉬는 전통 수제 옹기는 크기에 따라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공예품 대접을 받습니다. 납 파동이 전통 살림살이였던 옹기를 '귀한 예술품'으로 바꾸어 놓은 셈입니다. [1, 2]
그때 장인들이 다른 직업으로 전업을 하면서 장인들은 사라지고 손으로 만든 옹기는 거의 없어졌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