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찌 (116.♡.151.90)
2026년 7월 26일 AM 10:40
중북이라고 하길래 치킨마요 해먹었네요.
닭 삶고 마요네즈 사갖고 와서
간장소스 휘리릭 만들어서 찬밥에 끼얹고
맛있네요.
이따가 닭죽이나 해먹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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