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IUㅡ (223.♡.192.200)
2026년 7월 26일 AM 11:19
증상이 많이 발현됩니다.
어제 당근해오고
짐내린다고 차를
정확하게 주차하지않고
심지어 짐도 다 안내리고
창문도 다열어놓고
차도 안잠그고 ㅋㅋㅋㅋ
그래놓고 아침에 옆집에서
차나가야한다고 얘기해서
그제사 상황정리되었습니다
짐이란게 큰 책상이라
그걸 차지붕에서 끌어내려서
집안까지 가따놓고
그자리에서 책상배치를 하고
책상위에 지난번에 나눔받았던
쓰리디프린터를 이제사
책상위에 올려놓은거거든요
이제 처음 켜보게 되었습니다
(오호라님 고맙습니다
일상이 지치고 퇴근이
늦고 하다보니
테스트 해볼 여유가 없네요 ㅜㅜ)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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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11:20 · 124.♡.1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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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크리안 작성자
11:21 · 223.♡.192.200
육체가 건강해도 치매는 오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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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11:26 · 49.♡.25.192 · 수정됨 · 11:32
만성 귀차니즘 질환에 더위가 겹친걸까요.저도 그렇읍니다.
지난주 면도를 반만한채 동네 수퍼도 다녀왔어요. 수퍼에 4캔 6900원짜리 맥주사러 갈려고 얼굴 한쪽면 면도를 하다가 디리리리~ 아들 전화를 받았는데, 잠시후 전화를 끊고 남은 반쪽 면도를 마무리 안하고 썬크림 대충 바르고 수퍼를 다녀왔음다.
더위에는 시원한데서 낮잠좀 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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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11:45 · 223.♡.193.3
ㅎㅎㅎㅎ
이것 참 현대인의
고질병인거 같기도 합니다만
조상님들도 그런 이벤트
다양하게 있었던거봐서는
그렇게 타고난것도 같아요 ㅡㅡ
선천적으로 산만함 그잡채거든요
하나하다 딴길로 새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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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12:00 · 222.♡.248.227
치매 아니고 건망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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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채게바라 작성자
12:05 · 223.♡.192.93
이 엄청난 건망증을 어찌할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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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ㅡIUㅡ
12:07 · 222.♡.248.227
정신 똑바러 차리고, 행동을 천천히 생각하면서 하기, 그리고 메모를 습관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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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채게바라 작성자
12:10 · 223.♡.192.93
정신 똑바로 차리기부터
잘 안되서 이사단이 나는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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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