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121.♡.154.199)
2026년 7월 26일 PM 05:34
일단 컬러도 되면 좋겠고
왜냐면 만화책도 봐야 하니까요
너무 비싸면 또 아이패드가 나을거 같고
말이죠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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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세린
17:38 · 182.♡.2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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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17:38 · 221.♡.89.131
3년전에 책 400권 준다는 리디페이퍼4 행사할때 샀는데 정작 무료로 준건 많이 안 보고 추가 구매해서 읽게 되더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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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aust
17:39 · 119.♡.105.132
oled 아이패드 미니 곧 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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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Exhaust 작성자
17:40 · 121.♡.154.199
안그래도 미니5로 버티고 있는 이유가…아 아닙니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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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17:41 · 180.♡.14.183
역시 책은 인쇄된 종이의 냄새를 맡으며 한 장 한 장 넘기는 즐거움이 큰 것 같습니다.
물론 새 이북 리더기, 태블릿의 새 전자 제품 냄새를 맡으며 터치 스크린의 촉감을 느끼는 즐거움도 이에 뒤지진 않죠.
근데 저는 결국 태블릿이든 이북리더기든 안 쓰게 되더라고요. 역시 책도 잘 읽고 있습니다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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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mtrz 작성자
17:46 · 121.♡.154.199
개인적으로 이게 가장 큰 걸림이더라구요
저도 종이로 볼때마 많이 봤는데, 또 그걸 다 사려니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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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17:44 · 223.♡.227.180
네 읽습니다. 접근성이 엄청나게 향상되거든요.
이북으로도 안 읽는다면 독서와는 이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컬러는 흑백보다 어둡다는 것만 감안하시면 되겠습니다.
- 아
아게무리
17:48 · 210.♡.25.176
저는 노안이 오고부터 거의 모든 책을 디지털기기로 봅니다.
글자만 있는 책은 이북리더기로(컬러라거 해도 태블릿처럼 선명하지 않습니다.)
그림이나 도표가 많은 책은 태블릿으로 보구요.
글자 크기 맘대로 되니까 신세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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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세린
→ 아게무리
17:56 · 182.♡.22.174
밀리의 서재같은 플랫폼은 아무래도 피디에프 원본이 많은 책도 있다보니, 단순한 이북리더기로 읽기엔 무리가 있더라구요. 거거익선인게 진리 같습니다. 태블릿이 오래보면 눈이 피로하긴 한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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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17:51 · 49.♡.83.205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미니가 최고의 이북리더기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미 잘 읽고 있는 사람의 편의를 가속시키는 기기라고 봅니다, 상당수가 매물로 나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