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랑 국전에 다녀 왔습니다
네
네모선장 (211.♡.252.92)
2026년 7월 26일 PM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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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가 가챠는 원래 좋아했었는데
요즘 포켓몬 카드에 관심을 많이 가져해서 둘이 손잡고 국전으로 갔네요
오픈할 때 도착하도록 갔는데 백화점 오픈 시간 기다리는 것처럼 기다리시는 분들이 쬐금 있더라구요
(여윽시 성지는 다르더라구요~~)
9층 부터 훑고 내려 왔는데 딸래미가 엄청 좋아하긴 하더라구요
약간 컬쳐쇼크를.... (중간에 에바 레이 코스프레하신 분 보고 우와~~~~ 하더라구요)
포켓몬 카드 가격이 너무 비싸서 사지를 못했는데
매장에서 구입하시는 분들이 개봉하고 액기스만 빼고 나머지를 다 버리더라구요
딸래미는 레어 카드가 먼지 몰라서....
버리는 것 중에 (자기 기준으로) 귀여운것만 우수수 가져 왔네요
얼마나 가지고 싶었는지 매장 사장님한테 쫄래 쫄래 가서 이거 가져가도 되냐고 묻고 오더라구요
거의 50장 정도 가지고 온 것 같은데 딸래미는 엄청 좋아하네요
(가지고 온 것들은 다 등급 외라.......)
다음에 또 가잡니다.... 카드 수집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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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짱
짱옹
20:53 · 125.♡.6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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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포켓몬 카드 등급높은거 수집이 난리인거 같던데 따님께서는 나름 득템한거 같네요
좋은 추억인거 같아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