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해룡 경정이 성공했으면 안됐었던 것 같군요.

Lv.1 친일매국척결 (39.♡.211.75)

2026년 7월 26일 PM 09:47

조회 2,879 공감 0

그럼 검찰개혁을 막을 방법이 없앴겠군요.

아예 수사를 하라고 하고,

망상인으로 만드려고 한 것 같네요.

댓글 (17)

  • 그루

    그루 Lv.1

    07.26 · 218.♡.117.68

    생각해보니 지금 같은 상황에 임은정이 조용한 것도 희한한 일이네요

  • 옐도

    옐도 Lv.1 → 그루

    03:14 · 24.♡.129.61

    대통령이 검찰개혁의지가 없다는 걸 파악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 Polyxena

    Polyxena Lv.1

    07.26 · 58.♡.255.68

    검찰 중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그나마 박은정 정도죠

  • hunio

    hunio Lv.1 → Polyxena

    07.26 · 118.♡.27.40

    박은정 의원도 그래서 ‘본인도 믿지말라’고 했던것같습니다.

  • 담벼락 Lv.1

    07.26 · 121.♡.115.21

    경찰청장을 여짓껏 임명 안하고 있었다는게 충격이었네요..

  • Lv.1

    07.26 · 수정됨 (7회) · 07.26

    삭제된 댓글입니다.
  • 미첼드라프헤븐 Lv.1

    07.26 · 220.♡.92.120

    저는 거의 모든 글에서 경찰편을 들고 있지만, 백해룡은 정말 아닙니다. 제가 클리앙에서도 백해룡의 수사를 믿을 수 없는 이유를 들며 몇번이나 글을 썼는데, 글로 정리하면 할 수록, 백해룡의 수사를 보면서 잼통이 이걸 다 보고 받는다면 수사기소분리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 행복만땅 Lv.1

    07.26 · 106.♡.210.95

    조성은씨는 백해룡경정 응원하던데

    앞뒤상황보나 임은정은 검찰개혁을 원했던건 아닌것으로...

    강 쓴소리 하는 정도의 본인 승진하면

    입꾹하는 검사일뿐

  • sarasate

    sarasate Lv.1

    07.26 · 211.♡.181.10

    김구 선생님께서 오죽하면 대놓고 친일하는놈들보다 우리안의 밀정이 더 힘들다고 말씀하셨죠. 백해룡 경정이 느꼈을 배신감과 참담함이 어느정도일지 상상이 안되네요.

  • 어제의꿈 Lv.1

    07.26 · 124.♡.57.151

    제가 기억하기로는 조금 특이하게 이 건에 대해서는 임은정 검사팀에 백해룡 경정을 투입시켜 같이 수사하도록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지휘하였습니다.

    법무부 장관은 물론 대통령도 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지휘하면 안되는 건데,

    이 건은 조용하게 넘어가더라구요.

    아마도 대통령의 지시가 검찰에게 유리한.. 그런 지시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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