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자리 (121.♡.92.208)
2026년 7월 26일 PM 11:21
요즘 여기저기 출연하면서 형사소송법 관련해서 크게 떠들고 다니는데, 저는 그게 영 맘에 들지 않습니다.
박은정 의원도 끝까지 가봐야 안다고 하는 마당에, 너무 확신에 찬 말들을 뿌리고 다니거든요.
어쩌면 검찰 개혁했다는 명분으로 이득만 취하고, 미흡했다는 비난은 피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서 그런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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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개혁은 질질 끌다 할 생각 없음이 드러났고,공개 업무보고에서는 대장놀이와 면박주기만 일삼지, 실제로 중요한 일들이 처리되진 않고 있지요. 상
- 나중에 이불킥 할 영상을 만들어 스스로를 박제헤버렸군요.하긴 부끄러룸을 알면 저러지도 않겠지만요.
- 흠.. 저렇게까지 말하는 것에 관심법을 적용해 보면, 지금 자기네 세력을 결집 못 시키면 진다는 급한 마음 때문이거나, 어느 종교 인력으로 표를
- 스피커 위치가 펼쳤을 때 한 쪽으로 몰려서 안 스테레오로 듣기에 안 좋다고 합니다. ㅎㅎ
- 저도 딱 그 생각나더군요. 이것들이 호남에 반도체로 협박하는구나.갈 데까지 갔다는 신호겠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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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7.26 · 211.♡.20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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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쿨캣
07.26 · 183.♡.107.230
그건 100% 확실한거같습니다
- 찬
찬비오는아침
07.26 · 1.♡.88.116
검찰개혁법안은 누더기가 되어갑니다. 사실상 실패입니다. 대통령이 밀어붙이는데 법사위 개혁파 몇명과 서영교 의원이 막을 수 있겠나요. 사기꾼 하나 때문에 역사적 기회가 날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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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7.26 · 223.♡.52.93
저는 초를 치는 것 같아서 굳이 말하지는 않았지만, 뉴스공장을 보고 (드라마속에서) 뭔가 일이 잘못되기 전 희망찬 상황같다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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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7.26 · 122.♡.93.206
뭐랄까, 시선은 정면이지만 몸은 이미 한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쪽에 권력이 있다 믿고 있겠죠.
제가 삐딱한 사람이라 오해하고 있는 거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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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인아빠
07.26 · 140.♡.29.2
그래도 제가 알기론... 이의원저의원 전화하고 다니신다고 들었는데... ㅠ
무슨 일이 있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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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7.26 · 221.♡.251.103
근거 없는 비판으로 보여질 주장으로 보입니다.
- 공
공수거
00:10 · 27.♡.74.211
의지 표명을 한거라 생각했는데 다른 의견이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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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봄난준.
02:57 · 122.♡.100.221
저도 동의하며 불안합니다. 서영교 의원을 불신하는 건 아니지만 오랜 정치 활동에서 선명성을 보인 분은 아니라고 기억하거든요.
전건송치 문제도 남았는데 너무 확신에 차서 말하는 것에 오히려 걱정이 앞섭니다.
만약..박은정 의원이 확신에 차 말한다면 믿겠습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04:25 · 157.♡.92.86
그래도 지금 우리 편 중에는 제일 열심히 뛰어 다니는 중인데 나댄다는 표현이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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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통령 측근들은 믿을 정치인이 남지 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