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자리 (121.♡.92.208)
2026년 7월 25일 PM 05:16
이 정부에서 말하는 '숙의하자'란 다음과 같은 의미인 것 같습니다.
내가 맘대로 할 방법을 찾을 때까지 시간 끌거야.
난 이거 싫지만 네가 귀찮게 하니까 일단 논의는 할 께.
저는 사실 숙의 라는 단어가 왠지 현학적으로 들려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처음 들어봤어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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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17:17 · 118.♡.1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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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정찍
→ 서산
18:01 · 182.♡.84.222
이 수법은 직접 얘기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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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 알정찍
18:02 · 118.♡.15.103
본원이 직접 발언하셨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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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17:19 · 121.♡.4.124
엄중과 유사한 기분나쁜 느낌을 주는 단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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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17:21 · 126.♡.13.177
3. 네가 가진 패를 다 까봐. 그러면 내가 통수를 쳐줄게.
- 에
에이스트렁크
17:21 · 112.♡.240.23
저도 이정부 들어 처음 들어보는 단어에요.
민주정부는 공부할게 별로 없었는데
이번정부는 ㅂ근저당도 공부해야하고 숙의도 알아야하고
형소법도 알아야하고 힘드네요.
주모찾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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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17:25 · 61.♡.129.130
숙회는 자주 썼어도, 숙의는 대통령 입을 통해 처음 들어 봤습니다.
- 다
다모양이거모양
17:33 · 1.♡.232.8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때 일을 어떻게 했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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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행자
→ 다모양이거모양
17:38 · 211.♡.196.54
성남때 일 잘했어요 경기도도 그럭저럭했고
회시에 일 잘하는 에이스 역할하다가 승진하고 망가지는 사람 종종 보입니다. 직책에 맞게 일하는건 생각보다 어렵죠
시간 가지고 기다리다가 보면 적응하고 다시 에이스 되는 경우도 있긴해서 전 아직까진 기대를 버리진 않았습니다만..
임기가 다하기 전에 그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제발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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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행자
17:33 · 211.♡.196.54
좋아하눈 단어였는데
이렇게 또 하나 보내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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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지칠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