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7월 26일 PM 11:28 · 수정 3회(23:57)
원래 축가곡 이 곡 아닌데
한선화가 이 걸로 추천해서 변경했다는데
뭔가 딥답할 때 이 장면보면 힐링 됩니다
다 잘 될 겁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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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7.26 · 22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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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시슬리아 작성자
07.26 · 125.♡.253.76
첨에 1, 2부만 인내를 가지고 넘어가면 진짜 명작입니다. 저 드라마 볼 때만 해도 이제 나라 걱정없이 내 걱정만 하면 됐는데. 오랜만에 영상 보는데 마음이 씁쓸하네요. 몇달 새 이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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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소룡.백호
07.26 · 220.♡.25.200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다쳐버려서....회복 잘 될까 싶어요.
다모앙동지님들 의지가지하고, 글케 살아야죠 모..
- 판
판다스케
→ 소룡.백호
07.26 · 175.♡.186.197
박해영 작가 드라마 특징인 것 같아요.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도 초반 몇회 넘어가기가 힘든걸로 유명했는데 결국 저에게는 인생 드라마가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드라마는 실시간으로 달리는걸 썩 좋아하지 않아서 모자무싸는 아직 미뤄두고 있었는데 슬슬 봐야 할 타이밍이 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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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판다스케 작성자
07.26 · 125.♡.253.76
감정이입이 되 무척 아프지만 그래서 진짜 재밌는 드라마죠 ㅎ 무조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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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0:00 · 118.♡.15.103
저는 한선화 랩에 흥이 안나고 오글거려서 저 부분은 스킵했었어욯ㅎㅎ 배역 자체는 잘 어울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윤정 너무 예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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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서산 작성자
00:17 · 125.♡.253.76
저 부분이 그래도 답답한 상황이 최고조되던 때 가뭄의 단비처럼 뻥 뚫여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 M
musicsh
00:34 · 119.♡.171.73
저도 너무 재밌게 봤는데, 마지막에 너무 서둘러서 끝난거 같아서 그게 좀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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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가 참 많이 회자가 되네요.
(저는 안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