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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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자조타 (1.♡.213.254)
2026년 7월 26일 PM 11:48 · 수정 3회(23:54)
조회 669 공감 0
드디어 글쓰기가 가능하네요.
정봉주 의원님을 다시 한번 불러내야 한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현재의 일부가 그분 그늘에 있기 때문이죠.
기억엔 휘발성이 강해 틀릴 수도 있습니다. 제기억이 맞다면…
정청래, 안민석 의원님을 대중화해 준 분이 정봉주 의원 같아요.. 몇 안되는 내 계파다 이러시면서.. 이건 나꼼수 시절 같구요…
최강욱 의원님 대중화도 정봉주 의원님 같아요.. 어디 팟케스트 시절 같은데…전주고 출신 이러시면서요..
인재와 그렇지 못한 인간들 알아보시는 뭔가 있다는 거죠…
앞으로 재등판 하시면.. 표현이 거치시더라도… 핵심만 보려고 하겠습니다. 그게 권력 꼭대기를 향한 발언이라고 하여도..
이게 다모앙 첫글입니다. 모두들 굿나잇 하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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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sch
07.26 · 22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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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월터
→ Bosch
01:38 · 218.♡.172.133
저도 그런 기억이 얼핏 드네요 또한 민주당원 교육을 일임 하셨던 분들은 하나 같이 구설수에 오르고 맹공격을 받았죠 과연 그것이 우연인지 전 그렇게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말뽐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또는 실언을 했다는 이유로 김어준도 엄청나게 시달렸고 소위 중립론자들은 그런 이유로 김어준을 싫어합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도 그냥 말하는게 맘에 안든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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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대표님이 정봉주 전의원에게 국회의원 속성 교육 일타 강사 노릇 하셨다고 나꼼수에서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