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k27 (180.♡.240.130)
2026년 7월 27일 AM 10:08
어쩌다 저 지경까지 갔을까 였습니다.
강연하는 동안의 얼굴이 정말 말로 표현 못 할 정도로 일그러지고
인상에서 보여지는 모습들이 욕심과 아집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점을 느꼈거든요.
노통때 그 난리를 치고 배반을 한 이후론
김민석이라는 사람을 사람으로 치고 살지 않았습니다만,
내란사태후론 그래도 좀 정신 차렸나 하고 그래도 내편인데 하면서 기대아닌 기대를 했었지만서도,
결국 본성은 숨기지 못하는 현재의 모습을 보면서
오래된 속담을 다시금 반추합니다.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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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10:11 · 222.♡.24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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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10:14 · 122.♡.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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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보면후회
10:16 · 221.♡.183.165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다" 와 더불어
"한 번 배신이 어렵지 두 번 세 번은 너무나 쉽다"
가 적용되는 적확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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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10:19 · 111.♡.103.64
밴댕이 소갈딱지의 어원:
작은 내장: 밴댕이는 몸집에 비해 내장(창자)의 크기가 아주 작아, 속이 좁은 사람의 마음을 비유하는 말로 쓰입니다.
급한 성격: 밴댕이는 그물에 걸리거나 물밖으로 나오면 성질이 너무 급해 금방 죽어버리므로, 작은 일에도 쉽게 화를 내거나 토라지는 사람을 비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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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10:23 · 121.♡.114.190
정치인에게 있어서, "관상"은 의외로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인상과 표정은 숨길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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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10:45 · 1.♡.134.157
배신자는 우리편이건 적이건 권력에 가까운 자리에 배치하면 사단이 납니다 과거 왕조 시대 때도 배신자들 귀순자들에게는 중앙권력에 가까운 자리는 주지 않았어요 한번 배신하는게 어렵지 두번 세번은 매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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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닥치세요
10:57 · 218.♡.59.149
2002년 대선후 정치 경제 발전을, 야인으로 살면서 느껴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구호나 프레임 , 전략도 이십여년전 야합, 계파, 네거티브등등
정치적 발전에서 한발 벗어난 느낌입니다
딱 이십여년전의 전형적 정치형태로 나왔습니다
- 놀
놀아보자9
11:04 · 211.♡.148.172
김민석은 20대부터 그랬어요..
서울대 학생운동할 때부터 배신의 아이콘요..
항상 뒤에서 수작질이 주특기였죠..
만약 대구 경북 출신이면 학생운동 후 국짐 갔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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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11:05 · 121.♡.79.241
마음은 급한데 상황은 뜻대로 안되면 보통 사람은 저렇게 될겁니다. 그만큼 민석이의 멘탈이 약하다는걸거에요. 정치 수십년 했어도 멘탈은 일반인 수준이라는 것 자체가 문제죠. 애초에 정치할 멘탈이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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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히 당대표 선거때 본인의 본성을 다 들어 내어줘서 다행이라 생각 합니다.
잘 속이다가 대선 후보 선거때 그랬으면 어쩔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