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엔 (210.♡.46.70)
2026년 7월 27일 AM 10:14
아래 앞니 하나와
윗 앞니 하나가 심하게 위치를 이탈해서 다른 이와 포개져 있습니다.
말로 설명은 힘든데.. 아래 앞니 포개진 곳에 밥풀 하나가 세로로 딱 들어갈 공간이 있어요.
거기에 견과류나 밥풀이 딱 들어가면 빼기가 너무 귀찮습니다 ㅠㅠ
바로 양치를 할 수 있는 상황이면 치실 같은걸로 어떻게 빼겠습니다만..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는 혀로 어떻게든 빼볼려고 노력하다가
날카로운 이 옆면에 혀가 긁혀서 아파요 ㅠㅠ
보아하니 저희 애들도 덧니가 될 것 같은데.. 꼭 교정을 해줘야겠다 하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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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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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10:16 · 112.♡.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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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너구리남편 작성자
10:20 · 210.♡.46.70
덧니와 윗 앞니가 부딪히면서 저도 아래 턱이 살짝 나오고 윗 앞니 구석이 좀 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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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10:16 · 125.♡.232.101
치과에 가셔서 치아의 날카로운 모서리를 살짝 다듬어 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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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metalkid 작성자
10:19 · 210.♡.46.70
아 이 생각을 못했네요. 치과의들도 말씀을 안 하셨었는데
다음번 충치 치료하면서 한번 물어 봐야겠습니다.
- 탱
탱자나무
10:22 · 175.♡.85.177
치간치솔로 해결 가능합니다. 1회용 치간치솔 다이소에서 팝니다. 업그레이된 이쑤시개라고 보면 됩니다. 원 래 용도는 아니고요. 치실보다 간단하고 빠르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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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10:39 · 1.♡.134.157
어릴때 어머니가 보기 싫다고 뽑아버리고 의치 했는데 이후로 저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렇고 두고두고 후회합니다
생니는 함부로 뽑는게 아니더군요 외모 조금 나아진다고 인생 크게 바뀌는것도 없는데 불편함과 비용은 계속 들어갑니다 당시 교정이 불가능한 상태라 의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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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덧니와 부분부정교합으로 살지만 그냥 포기합니다.
하지만 애만큼은 덧니가 있다면 교정은 반드시 해주고 싶네요.